웹2.0에 대한 이야기

Web2.0 Teatime | 2007/05/19 11:50 | zziuni
웹2.0, 웹2.0 말은 무성하지만, 개발 실무에서 이를 접하는 개발자가 몇이나 될까?
Ajax로 Select 리스트를 가져오면 웹2.0 인가?
페이지의 html이 w3c의 벨리게이터만 통과하면 웹2.0인가?

블로그들에 주옥같은 글들이 있고, 많은 논의가 있지만 대다수의 웹개발자들은 웹2.0에 대한 실제적인 '감'을 가지고 있지 않다.

웹2.0을 단적으로 표현하면,
이전에는 기획자가 스토리 보드를 가져오면, '웹을 잘 모르는 군요. 웹에선 이런건 구현될 수 없어요. '라고 개발자가 이야기할 수 있었다. 하지만 2007년 지금은 다르다.
오히려 그렇게 이야기하면 '이미 구현한곳이 여러군데 있는데?'' 라는 이야기를 듣기 십상이다.
웹에서 개발해야 하는, 개발하 수 있는 영역이 2배(2.0? ㅡ ㅡa)넓어진 시대. 웹2.0 시대다.

웹2.0은 거품일 수도 있고, 다시 찾아온 부흥기일 수도 있다. 이게 진짜야 아니냐는 개발자가 논할 사항은 아니고...
하지만, 준비는 되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웹2.0에 대해, 그리고 웹2.0이란 말이 나온 다음에 거론되는 이슈에 대해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20분 정도 티타임 리뷰를 갖는다. 한 일주일되었다.

일하는 시간보다 웹서핑하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혼자만 알기가 그래서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몇일이나 더 할 지는 모르겠지만.

그 간단한 리뷰를 위해 준비한 것과 함께본 사이트 링크들을 정리해서 올리는게 이 블로그 첫 프로젝트다.

메인 블로그와는 달리 여긴 정한 주제에만 집중하기로 했으니, 개인적으로도 많이 기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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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11:50 2007/05/1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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