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 돌고 돌아서 Trac에 안착하다.
이제 세팅은 99% 끝났고, 개발자들로 하여금 사용하게 하는 일만 남았다.
어쩌면 진짜 힘든건 이제부터일지도.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눌한 제목에 비해서 썩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책이다.
트랙과 파이썬의 버전차이를 파악하지 못해서 설치할때 삽질을 좀 하기는 했지만,
가벼운 피씨급 윈도 서버 한대두면, SVN+Trac으로 BTS, PMS를 해결할 수 있는 개발서버 세팅이 가능하다.
설치파일과 간단한 단계별 유의점은 트랙세팅 기념으로 아래에 정리.
http://zziuni.efxpert.com/zziuni/wiki/TrackInstallHowTo
Textcube나 해외같은 정도의 활요은 아니더라도
개발자의 삽질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개발향상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