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범인이 누군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알았내요. 이런 시겔~~~!ㅎㅎ
http://link.allblog.net/8452401/http:/ ··· com%2F22
하지만, 일명 웹표준이라 말하는 CSS 중심, 탈 Table 태그 형태의 코딩이 방법적으론 분명 맞는데,
현장에서는 자주 충돌을 야기합니다.
구축 업체가 멋지게 CSS와 DIV로 코딩을 해놓고 나갔는데, 발주 업체는 폰트색 변경조차 유지보수를 할 수 없다던지...
실무와 관계없는 윗선에 예전에는 초중급 디자이너 혼자서 처리 할 수 있었던 사소한 (!) 이슈를 왜 이제는 제법 큰 비용을 들여 '코더'라는 직군을 두어야 하는지 설명해야 한다든지... 말이죠.
이렇다고 이렇게 쌓아놓고 공부할 수도 없고...ㅎㅎ
브라우저의 한세대가 교채되듯, View단을 만드는 방법도 지금 보다 더 보편적인 인식이 공유될때 까진 어쩔 수 없겠죠? ㅎㅎ
Trackback address :: http://zziuni.pe.kr/myproject/trackback/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