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민이이가 나오고 한주..
당분간 자랑은 어쩔 수 었음.. 양애바람.. ㅡ ㅡ
호민이의 오늘...


쭈루쭈쭈~~~ 먹고자고 놀고... 먹고자고 놀고... 즐거운 인생~~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깊은 고뇌에 빠진다... 그리고...

득도 하실..뻔하다~~

너무 깊은 상념에 피곤해하는 호민에게 아빠가 뽀뽀~~

근데, 입을 너무 내밀었는데.. 쩝...ㅡ ㅡa


(대~략  애비의 장난감으로 전락~~  ^ ^;)





2004/11/24 00:00 2004/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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