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알이도 아~주 시끄럽게 해대고...
사람도 알아보고 방긋거리고...
업어놓으면 고개도 들고...
어제는 발바닥을 받쳐줬더니. 기는 시늉까지~!!

출생 108日째 아이... 사람되가는 中~

2005/02/28 00:00 2005/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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