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직장옮기기 게임에 몰두하느라고...
치과를 가지 못했다.
돈도 돈이거니와 회사근처의 치과를 가야하는데, 거처가 자꾸 바뀌니 치료를 받지 못했다..
맨날 견적만 받고... ㅡ ㅡa
어제 아버지 아는 분이 하시는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견적이 200만원이 나왔다. ㅡ0ㅡ;;;;
충치가 10개에 그중 절반은 부위가 넓어서 금아니면 안된단다..
이럴수가...
20만원이 넘으면 무이자 할부로도 돈을 못쓰는내가... (전자제품 제외 ㅡ ㅡa)
하루아침에 부채 200이 생기게 생겼다.. T T
아웃사이 거기서 난 100만원 나왔더랬지..... ㅡㅡ;; 2005/03/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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