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산 구두가 익숙하지 않았던지...
계단을 뛰어내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몸이 떴다... ㅡ ㅡa
그 찰라의 순간에도 '헉 노트북' 하는 생각에 껴안고 몸을 돌리다가...
때굴때굴.... T T
꽁치뼈... 팔꿈치...등.... 허벅지... 등등 안쑤씨는곳이 없다...
아침에도 20분 지각...
유부남 2주차.... 신부도 없는데, 비명횡사할뻔하다... ㅡ0ㅡ....
후후 우,,,큰일날뻔했군요....근데 노트북은? ^^;; 2004/02/20 11:29
| 노력한 보람이 있어서... 아무 이상없내요.... 일어나자 마자 노트북부터 켜봤다는...^^; 2004/02/20 13:01 |
| 허리는.. 어찌 무사하시온지.. (.. )( ..)a 2004/02/20 13:51 |
| ㅋㅋ 이이야기 하면 다들 허리부터 걱정(?)해 주시더군요.. ^^ 다행히도... 2004/02/21 10:39 |
| 헤헤헤헤.... 2004/02/21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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