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와 플레이톡이 한창 난리를 필때도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미투데이가 5차 초대장 발급을 오늘 했고, 동생에게 하나 받아서 지금 막 가입했다.

http://me2day.net/zziuni
물론 말은 많이 들었지만...
당황할 수 밖에 없는 심플한 구조에 놀랐고, 질문형 글에 거의 실시간으로 답글이 올라오는 것에 다시 놀랬다.
깔끔한 디자인과 적절한 Ajax효과, 그리고 도용이든 아니든 이 정도 컨셉[footnote]기존 대형사이트에서는 그저 기능의 일부였던 덧글을 독립된 서비스로 인식했다는 점. 서비스의 질적 폄하가 아니라...[/footnote]을 독립된 서비스로 오픈할 수 있는 결단력에 박수를...
하지만 초대장이 없으면 가입할 수 없고, 그 패쇄적인 구조속에서도 놀거리가 많지 않아서 과연 서비스가 장수할 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다.
일단 내가 얼마나 쓸까?
하지만 당장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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