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rCamp는 형식이 없이 자발적 참여를 전재로한 컨퍼런스의 이름이다.
BarCamp가 무언인지는 BarCamp는 이렇게 시작됬다 를 읽어보자.
공식사이트인 이곳 을 통해 처음 국내에서 소개되었고, 작년 10월 21일에 행해졌다.
처음에는 '응? 이게 뭐야?' 했다. 내용을 쭉읽고는 야... 재밌겠다! 했을때는 사실상 참가마감이 되어서 무척이나 아쉬움을 주었다. [footnote]BarCamp는 정해진 인원말은 신청받고 그 이후는 대기자 명단으로 등록된다.[/footnote]
비록, 거기 참가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무엇하나 들고나가서 이야기할것이 없는 초라한 몸이였지만..
근데, BarCamp가 3주후 열린단다! 바로 BarCampSeoul2 .
비록 이번에도 늦어서 대기번호 6번으로 등록해버렸지만, 그래도 첫번 행사때 보다는 희망이 보인다.
일단은 참가할 수 있다는 희망아래...
1차 BarCamp 때 사진을 보면서 설레임과 두려움을 품고 기다려보기로 했다.. 과연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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