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폰으로 바꾼지 한달반쯤 되었다.
KH-1300. 쇼폰중 가격대 성능이 가장 괜찮아 보여서 이걸로 했다.
휴대폰 사용량이 얼마 안되서 사실 잘 몰랐는데....
이거 겁나 안터진다. 증상은 둘이다.
1. 전화를 걸면, '연결중'에서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것.
2. 전화가 오면, 상대 목소리는 들리는데, 내목소리는 듣지 못한다.
처음에는 폰 문제라고 생각해서 LG A/S센터를 찾았다.
그런데, 폰은 이상이 없고, 펌웨어가 낮으면 그럴 수 있다고 해서 펌웨어를 업했다.
똑같다.
그래서 KTF에 전화를 했다.
Show자체 문제라고 생각되서 강력히 항의했다.
LG에서 폰 이상 없다더라. 펌웨어업도 했다. 난 전에도 KTF썼다.
일반폰보다 안터지는 이유가 혹시 KH-1300가 3세대 WCDMA칩밖에 없어서, 기지국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니냐?
저도 같은 폰 쓰고 있는데 내껀 잘 터진다.
지근 내가 상담하시는 분 개인경험을 묻는게 아니지 않냐.
알겠다. 안터지는게 회사에서냐.. 집에서냐..
그게 상관이 있냐? 휴대폰인데 어디서나 하는거 아니냐. 그걸 왜 묻냐.
안터지는 곳을 알려주면 가서 해결해주겠다.
엉? 예전에 LGT가 했던것 처럼. 지하만화방에서 안터진다 하면 와서 기지국 달아주고 하는 식으로 뿌려대고 있는거냐 지금 Show라는게?
... 그건 아니지만, 전국망을 갖추고는 있지만, 장소에 따라 음영지역이 있을 수있어서 지역을 알려주면 음영지역인지 확인후 수신발신기기를 달아준다.
헐.... 이런 항의를 하는게 나뿐만은 아니지?
.... 그렇다...
간만에 SKT보다 앞섰나보다.. 했더니... 준비가 덜 된거 같다.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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