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만 관심가지고 소외되는 K리그가 가끔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곤했죠.
나도 내가 사는 지역의 팀을 함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죠.
차타고 멀리 놀러가는 것보다 가족들과 축구 한 경기보러가서 응원하고 오는것도 괜찮은 여가생활일 수 있겠다 까지도 생각해봤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 당신 말이 맞습니다.

앞으로도 집에서 월드컵이나 봐야겠습니다.
더운날, 때양볓아래서 아이한테 이꼴저꼴 안보일려면 말이죠.
그리고 더불어 인간어뢰님덕분에 SBS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다시 생각해봅니다.


Comments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