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만 관심가지고 소외되는 K리그가 가끔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곤했죠.

나도 내가 사는 지역의 팀을 함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죠.

차타고 멀리 놀러가는 것보다 가족들과 축구 한 경기보러가서 응원하고 오는것도 괜찮은 여가생활일 수 있겠다 까지도 생각해봤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 당신 말이 맞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도 집에서 월드컵이나 봐야겠습니다.

더운날, 때양볓아래서 아이한테 이꼴저꼴 안보일려면 말이죠.

그리고 더불어 인간어뢰님덕분에 SBS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다시 생각해봅니다.

2007/09/13 00:43 2007/09/13 00:43
Trackback address :: http://zziuni.pe.kr/zziuni/trackback/388

Comments List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