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끝내야 맘편히 쉴 수 있다는 생각에 9월도 11시 이전엔 집에 들어가본적이 없다.
대형 프로젝트가 연이어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판에 배부른 소리일 수 도 있지만...
혼자 해볼려고 궁리해 놓은게 산더미인데, (회사)개발하느라고 (내)개발할 시간이 없다.
Rails는 말할것도 없고, prototype.js기반의 웹에디터와 새로 찾은 qooxdoo, LiveValidation가 실무에 쓸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 언제나 눈팅만 하고 있는 silverlight. 그리고 사내에서 공유했던 많은 것들....
개발하고 싶다. ㅜ ㅜ
실무와 관심사의 경계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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