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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zziuni SI 개발자 대상 웹표준 강의 후기. (4)
  2. 2010/07/20 zziuni MySQL-Export to CSV
  3. 2010/06/24 zziuni 개발, 계속해도 될까요? (2)
  4. 2010/04/29 zziuni 웹을 생각하는 소비자.
  5. 2010/04/23 zziuni 웹서핑 - HTML5
  6. 2010/04/20 zziuni 유용한 파폭 플러그인 들
  7. 2010/04/16 zziuni 네이버 플래시 패지. 그리고 플래시의 위상에 대하여.
  8. 2010/01/11 zziuni eyepet PS3 증강현실 게임.
  9. 2010/01/04 zziuni 쿠루쿠루 리뷰
  10. 2009/09/10 zziuni 웹서핑 - Burning Man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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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지만  웹표준과 접근성이슈에 대해 알아야 하는건 원래 이런 문제에 관심이 많은 유저그룹이 아닌, 상대적으로  관심이 없는 그룹입니다.  (그런분들은 어떻해서든 알아서 해결하시니까..)


전, 그 대표적인것이 SI의 ServerSide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
포털들이나 몇몇 스스로 운용개발인력을 가지고 있은 곳을 제외하곤 국내의 규모있는 대부분의 사이트들은 SI업체에 의존하고 있는으며, 최종 웹결과물에 마지막 손을 대는것이 SI의 ServerSide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
그들은 웹표준과 Front-End에 대해 배경지식이 전무하다 시피 합니다.
희안하게도 웹개발자들(ServerSide)들이 Front-End와 웹표준관련 권고안들을 등안시하면서 SI산업 전반에서 이 분야는 공중에 붕~뜬 분야가 되버렸습니다.
RFP에 분명 웹표준준수에 대해 언급이 있음에도 발주하는 곳도, 수주하는 곳도 그게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상으로 삼아야 할 목표와 현실적 한계, 바꾸어야 할 현실....   빈틈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런 틈을 조금 좁힐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대우정보시스템 본사에서  내부 개발자대상 교육에 Fredns.kr자격으로 초청되어 웹표준과 관련된 세션을 맞아 진행하였습니다.
발표내용은 청중이 SI Java개발자들인것을 감안하여, Static한 내용보다는 국내 현실을 고려한 여러가지 정보와 현재 HTML5를 포함한 웹표준관련 상황, 그리고 장애인자별금지법과 관련하여 Accessibility를 증가실킬 수 있는 웹개발에 관련된 내용으로 풀었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에(발표자 입장에선 ) 너무 많은 내용을 설명하려다 보니 두서없는 부분도 이었지만, 알아서 잘 소화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조금 적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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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WAI-ARIA(Accessbility Rich Internet Applications)에 대한 논의도 좀더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애니 ARIA 아닙니다. ㅎㅎ)
사실, HTML5자체는 Accessibility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현시점에서 Accessibility는 표준기술을 다루는 방법으로 실현되는것이지 그것 자체가 어떤 Spec준수로 달성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ARIA 는 다릅니다. 이것 자체가 Accessbility를 위해 존재합니다. 아직 국내에는 이를 지원하는 ScreenReader가 없다고는 하지만, 웹표준논의가 점점활발해지는 것 처럼 ARIA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준비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역시 남을 가르치는게 가장 공부가 됩니다. 근데, 시연용으로 가저간 노트북이 Ubuntu라서 IE9 preview나, 몇몇 Tools을 말로만 소개한것이 좀 아쉽군요. :)

초대해주신 장의진 차장님께 감사드리고, 중간에 에어콘이 꺼졌음에도 1시간 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집중해주신 개발자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분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발표자료도 일단 공유합니다. ㅎ


2010/07/26 23:50 2010/07/26 23:50

MySQL-Export to CSV

WebDev/DataBase | 2010/07/20 17:04 | zziuni
관리메뉴가 없거나, 일회성일경우.
DB에서 바로 데이터를 추출해서 엑셀로 주시면 되요~~ 같은 업무가 있다.
RDBMS 툴로 접속이 가능하면 툴에서 하면 되겠지만, 라이센스, 보안상의 이유등으로
콘솔로 데이터를 받아야 할 때가 있다.

# mysql -u userid -p DataBaseName
Enter password: ********
mysql> SELECT * INTO OUTFILE '/usr/local/apache/htdocs/result.csv'
    -> FIELDS TERMINATED BY ',' OPTIONALLY ENCLOSED BY '"'
    -> LINES TERMINATED BY '\n'
    -> FROM Table_Name ;
Query OK, 3902 rows affected (0.14 sec)

mysql>exit
2010/07/20 17:04 2010/07/20 17:04

사수도 없이 밑바닥에서 웹개발을 시작해서 되도 않은 막장 업체들을 전전하며, SI로 흘러들어왔고,
거기서 PM, PL을 한 3,4년 한것 같습니다.
돌아보니 6개정도의 대형 프로젝트를 했더군요. 매 프로젝트가 피말리는 전쟁이였습니다.
SI가 다 그렇듯, 책 서너권 정도의 분량이 되는 영웅담(?)들이 쌓였고, 하소연 한적도 있었죠.
스트레스 받으면 구토증세를 보이는 이상한 지병(?)도 얻고, 돌아보니 10년간 여름휴가를 단 한번 갔고,
둘째의 출산을 보지 못했고, 집은 여인숙이 되면서 주말부부를 고려해야 하는 악화일로를 걷는 상황을 보며,
그냥 어느날 일어나 생각했습니다.

그래 끝내자.
그리고 그날 그만뒀습니다.
수년간 같이 고생한 분들에게 짐을 떠넘기고 나왔던거라 변명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렇게 몸담고 있던 직장을 나온지 4개월쯤 되었습니다.

한달정도는 그냥 퍼질러자고, 집청소하고 아이들과 놀아주면서 '로또가 되면 이리 살겠지?'란 생각을 하며 보내다가,
지금은 시간여유가 (좀 많이) 되는 직장에서 이전과는 다른 롤로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되니 사람들도 좀 만나고, 여러가지 생각도 많아지면서 결국 다시 돌아온 자리는
업종에 관계없이 이땅에서 엔지니어가 서른중반부터 시작하는 고민입니다.


[이걸 계속 해도 될까?]

낭만적으로 생각하면 현재를 성실하게, 즐기고, 미치다 보면 어느날 좋으날이 와있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 두아이의 아빠노릇도 하고 싶고, 한 여자의 남편이기에,
자연히 위 질문은 다음 말과 같은 말이 됩니다.

[이걸로 계속 충분히 돈을 벌 수 있을까?]

거기다가 남자는 일에 대한 성취감과 사회적인 인정도 심리상태에 큰 작용을 하므로 다음의 질문과도 이어지는 군요.

[이일을 계속 인정받으면서 할 수 있을까?]

...

결국 [나도 재밌고, 돈도 잘벌고, 인정도 받으면서 오래오래 할수 있는 길이.... 개발에 있을까?] 가 되는군요.
20대 중반쯤에 이런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3,40살이 되었을때는 우리나라도 머리 허연 현장 개발자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있을거야. ]

되어보니 아직 아니군요. 10년전과 별로 바뀌지 않았습니다. 10년을 더 버티면 바뀔까요?


제 고민은 현재 진행형입니다만,

...

치킨집을 하고 싶지 않고, 개발 밖에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도망쳐 나와서 곰곰히 생각하며 돌고 돌아서 도달하는 결론은

[사는건 뭘 해도 만만하지 않다.] 입니다.
 제가 개발을 안하고 관리직으로, 영업으로, 아니면 아예 업종을 바꾸면 그것만으로 살림이 좀 나아질까요?  먼저 그 길을 가신분을 보건데 아닙니다.
인생을 수월하게 사는 능력자들이 분명있지만 전 아니더군요.
PM/PL 짓하느라고 개발을 오랬동안 손놓은게 원통하고, 나보다 코딩잘하는 사람앞에서 주눅들고, 또 오기가 발동하는걸 보면서 아직은 개발자로 남고 싶어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럼 [나도 재밌고...]는 패스고,
[돈도 잘벌고, 인정도 받으면서 오래오래 할수 있는 길.......]이 문제인데,  열어가면 될거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일에 파묻혀서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는 '일중독'도 문제이지만,
그리 '만만하지 않은 세상'을 충분히 여가를 즐기면서 해처나갈만한 '능력자'가 아니라는 걸 모르고 흉내만 내는것도 문제인거 같습니다.

IT를 떠날생각으로 회사를 때려치고 나와서 진짜개발자가 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뭘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뭘하냐보다, 어떻게 하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로 정했습니다.
돈도 잘벌고, 인정도 받고, 오래오래 할 수 있는 개발...
치킨배달할 열정으로 코딩하면.. 찾을 수 있겠죠.   ㅋㅋㅋ

p.s. 간만에 넉두리입니다. :)
2010/06/24 22:15 2010/06/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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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을 생각하는 소비자.

WebDev/Trend | 2010/04/29 14:41 | zziuni
소비자가 자동차를 살려고 할때,
차를 잘 모르는 대부분의 소비자는 색상, 브랜드, 가격 등의 정보를 기준으로 차를 고릅니다. 대부분은 유명한 브랜드의 겉모습이 멋드러진, 혹은 많은 사람들이 타는 그런 차를 고릅니다.

조금 더 차를 아는 소비자는 내구성, 부품의 성능, A/S등을 추가적인 기준으로 삼고, 더 중요한 덕목으로도 생각하며, 정비는 무리지만, 기본적인 차 내부 구조를 알고 있어서 엔진오일을 갈아야 할 시기, 타이어 가는법등을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나은 소비자는 환경을 생각합니다.
차 성능뿐아니라 제조사의 마인드나 기업윤리도 보게 되며, 해외와 내수시장을 차별하진 않는지,
정말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회사인지, 친환경적인지, 철지난 엔진을 재활용하진 않는지 등 더 많은걸 생각합니다.

웹도 마찬가집니다.
일반 소비자는 OS에 딸려온 브라우저로 포털중 한곳을 택해서 그안에서만 놀지만,
선도적인 웹소비자는 단지 즐길뿐 아니라 웹 생태계가 좀더 유기적이고 발전적이며,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아름다운 곳이 되는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항상 그런 소비자들로 인해서, 그런 소비자에서시작되어서 웹환경은 선한쪽(?)으로 인도 됩니다.

이것이 일반유저들도 자신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좀더 이해하고, 무엇을 쓸까 고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넷스케이브에게서 시장을 뺐은 MS의 IE는 FireFox의 위협적인 추적이 있기전까지 웹과 소비자를 위해 그렇다할 공헌을 한바가 전혀 없습니다.
법리적으로 독점이냐 아니냐에 관심이 더 많았으며, 웹관련 기술 자체를 등안시 했습니다.
현재 IE를 제외한 모든 브라우저 벤더가 HTML5를 일부 지원하고 그것이 큰 흐름이 되는것을 보고서야 부랴부랴 IE9 preview를 발표했지만, 하드웨어 가속지원 문제로 Vista 이상에서만 설치가 된다고 하니,
XP기본브라우저인 IE6이 40~50%인 국내에서 IE9 발표가 HTML5 보급에 얼마나 공헌할지는 미지수입니다.

HTML5가 화두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클릭해서 컨텐츠를 열람하기만 하던 시대는 예전에 끝났고, '어플리케이션'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를 웹에 구현하기위한 많은 노력(ajax.. )과 기술들(flash, sliverlight, activeX?...)이 나왔었는데, 드디어 그 모든것을 고려한 국제표준환경이 제정되고 있기때문입니다.

다행히 HTML5는 전세계 웹관련 종사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브라우저 벤더들의 과할정도의 협력에
아직 Editor's Draft Version임에도 불구하고, HTML5기술을 이용한 수많은 데모와 서비스, 제품들이 쏳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Web as a Platform 이 가능하게 하는 Frontend Development 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prototype.js같은 단순 라이브러리 차원을 넘어서 AtlasCappuccino, Titanium 같은 개발환경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엄청나게 적었지만,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합니다.
HTML5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IE의 문제점을 인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웹 소비자가 말이죠.

2010/04/29 14:41 2010/04/29 14:41

웹서핑 - HTML5

WebDev/Trend | 2010/04/23 17:52 | zziuni
The presentation is an HTML5 website http://apirocks.com/html5/html5.html#slide1
HTML5 로 만든 HTML5에 대한 웹 프리젠테이션. 크롬으로 보면 가장 잘보임.
직접 실행예재를 각 페이지애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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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ing up HTML5 video and mapping it into 3D space
http://www.craftymind.com/2010/04/20/blowing-up-html5-video-and-mapping-it-into-3d-space/

동영상이 Canvas.drawImage()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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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including next generation additions still in development)



http://www.whatwg.org/specs/web-apps/current-work/multipage/video.html#dom-media-defaultplaybackrate



Quick Tip: HTML5 Features you Should be Using Right Now

http://net.tutsplus.com/tutorials/html-css-techniques/quick-tip-html5-features-you-should-be-using-right-now/?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nettuts+%28NETTUTS%29


How to Test your JavaScript Code with QUnit

http://net.tutsplus.com/tutorials/javascript-ajax/how-to-test-your-javascript-code-with-qunit/





2010/04/23 17:52 2010/04/23 17:52

유용한 파폭 플러그인 들

WebDev/Trend | 2010/04/20 09:21 | zziuni
FireFox Addon 통계

FireFox Addon 통계



파폭의 플러그인들은 iPhone의 App과 맞먹을 정도로 다양하고 수가 많다. (19억번의 다운로드, 1억4천개가 사용중)
그러므로 누가 추천한다고 마구잡이식으로 설치하면 나중에 용도도 모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기 어려우니 되도록, 하나씩 설치하고 사용해보는게 좋다.
그리고 FF의 플러그인들은 가끔 [기부]란 이름으로 개발자에게 금전적 비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맘에드는 플러그인이 있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데 기여하고 싶다면, [기부]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Adblock Plus
우리나라 광고는 유난히 화려하고, 색이 진하고, 컨텐츠를 가리고, 어떤건 남사스럽다.
이런 광고를 필터링해주는 플러그인, 개별로 지정도 가능하지만,  [부가기능-Adblock Plus설정-필터-필터표현식 추가]를 통해 Korea를 선택하면 주요 사이트의 광고필터링을 기본을 지정할 수 있다.
주요 포털들을 괘적하게 방문 가능하다. 네이버 같은 경우 원래 광고가 어디있었는지모 모를정도로 깔끔하게 뜬다.
광고가 있던 자린 어디?

광고가 제거된 네이버 메인.







DownloadHelper
유튜브같은 미디어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영상이나 플래시가 있는 페이지를 열면 원소기호 같은 아이콘이 회전을 하고 이를 클릭하면 미디어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 너무 유명해서 설명하기가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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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E
파폭 백업도구. 파폭의 모든 요소백업이 가능하고, Box.net을 통해 온라인 백업도 가능. 스캐줄링 기능있음.
집과 회사, 노트북에 동일한 환경으로 파폭을 운영하고 싶을때, OS를 재 설치했을때, FEBE만 기억하면 복원 가능함. Mac에서 설정창의 높이가 잘못잡히는 버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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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dlerHook
Fiddler2는 .NET기반의 가상 플록시 툴이다. [사이트]
FF이 설치되어있는 상태에서 Fiddler2를 설치하면, 추가되는 플러그인. Fiddler2는 브라우저가 다운로드 하는 URL resource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이를 On/Off하는 토글플러그인. IE와 달리 기본값이 desabled라서 Fiddler2가 실행되어있어도 enabled로 바꿔야 작동이 된다.
페이지가 로드할때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곳을 찾거나, form의 value, 값, http header등 웹페이지를 전반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좋은 툴.



Firebug
말이 필요없는 FF Web Debug Tools 두말하면 입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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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TP
FF내에서 실행되는 FTP Tool.. 폴더이동시 싱크가 맞고, 무엇보다 Web소스인 경우 FF 브랑우저모드로 바로 열어볼 수 있음.  그밖에는 일반 FTP툴과 기능은 같다. 알FTP보단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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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Gestures
IE쓰는 분들은 알툴즈기능으로 익숙한 마우스 제스추어 플러그인. 상하좌우를 UDLR의 약자로 하여 60여가지의 동작 정의 가능.




Firesizer
FF의 윈도우 사이즈를 정해놓은 사이즈로 resizing. 사이트 개발할때 해상도 별로 보이는걸 확인하거나, Wide Screen에서 웹서핑할때 유용함.



Flagfox
주소표시줄의 URL을 resource로 하는 25가지의 서비스모음. 기본값은 URL의 서버가 있는 국가의 국기를 노출.
who.is, bit.ly, Google번역, Wipipedia, Alexa등 다양한 웹서비스와 연결.
Server IP 확인과 Twitter Posting, 사이트 정보 확인등에 유용함.



FoxTab
텝전환 기능확장. 탭전환시 Windows7나 Opera 처럼 전환 가능.



Googlepedia
아주 독특한 플러그인, FF의 기능을 확장하는것이 아니라 Google사이트의 기능을 확장. 확성화후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Wikipedia 검색결과를 같이 노출해줌. Hide/Expand가능. FF에는 이런종류의 Google기능 확장용 플러그인이 제법 많다.
Googlepedia가 적용된 Google

Googlepedia가 적용된 Google




iMacros for Firefox
FF상의 사이트에서의 action을 비디오 녹화하듯. 메크로로 저장할 수 있음.
반복작업이나 귀찮은 작업을 메크로화 해서 저장하고 플래이 가능.



New Tab King
새 탭을 열때 빈페이지가 아닌 유틸페이지 노출. 접속페이지 로그, 메모장. Google검색, 닫은 창 리스트. SNS공유. 등 다양힌 기능 제공.

Pixlr Grabber
웹페이지 캡쳐 플러그인.  오픈쪽 마우스 클릭으로 Grap을 클릭하면, FullPage, Crop, ScreenPage모두 캡쳐 가능. 게다가, Edit / Share / Save / Copy 가 바로 되서, 엄청나게 유용함.
Pixlr.com과의연동으로 웹에서 포토샵 수준의 리터징도 가능. 일단 이미지를 컨트롤하기위해 FF를 벋어날 필요가 없다는게 최대 장점.



Read It Later
웹서핑중.. 아. 이글 읽어야 되는데.. 나중에 읽었으면 좋겠는데.. 하는경우 없는가? 그걸위한 서비스.
스크랩, 북마크 등록, 딜리셔스에 추가와는 다른계념으로, 나중에 읽기위한 URL저장 옵션이다. FF플러그인, WebService, iPhone등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인기있는 트위터 툴들도 많이 지원하는 서비스.



ShowIP
접속한 URL의 아이피를 FF하단에 표시. Flagfox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아이피를 바로 표시해주므로 유용함.



Weave Sync
모질라에서 직접만든, FF온라인 백업툴. FEBE에 비해서 백업할 수 있는 항목이 많지는 않다.



Web Developer
웹개발에 필요한 필수 도구들 제공, FireBug와 함께 필수 툴.



Yoono
FF SideBar형태의 통합 SNS툴. Twitter/Flickr/FaceBook/mySpace/MSN/LinkedIn 와 같은 SNS뿐만 아니라, FriendFeed/AIM/Yahoo IM/Google Talk 메신저 툴들도 지원해. Yoono하나면 거의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이 필요없음. 그리고 SNS와 IM에 FF의 페이지를 Posting하기가 용의하도록 Share기능을 제공하여. shortcut을 수동으로 할필요도 없음. Pixlr Grabber와 함께 쓰면, 정말 편함.
추가위젯으로, GoogleReader, Gmail. Shopping, Last.FM, Memo등을 제공해서 사실상 전천후 통합툴.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tion
모질라 애드온 사이트에는 플러그인들을 카테고리식 분류와 별도로, 용도별로 모아놓은 Collection(국문사이트에선 모음집)을 제공한다. 이중 가장인기있는게,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iton. 위에 언급한 많은 플러그인들도 이 Collection에 속해있다. 입맛에 맞는것은 더 찾아서 설치해보시길.

2010/04/20 09:21 2010/04/20 09:21
네이버가 단계적으로 플래시를 서비스에서 제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안 기술로 HTML5, 와 Ajax를 언급했군요.
Ajax를 [자바를 기반으로 한 웹2.0 기술] 이라고 묘사한건 기자의 무지인것 같지만 어쨌든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NaverFlash


드디어 플래시가 죽었다! 부터 모바일 광고시장을 먹으려는 꽁수일 뿐! 까지 평가는 다양한것 같습니다만,
국내 포션이 가장 큰 네이버가 어느때보다도 빨리 움직였으니 다른곳들도 어떤식으로든 반응할 것이고,
새로 리뉴얼을 준비하는 곳들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죠.
당장은 아니지만. 플래셔들이 밥벌이를 고민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모 커뮤니티에서 관련 기사에 관련해 갑을논박이 있었는데 거기 덧글로 달았던 글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해봅니다.


Adobe RIA platform
한때 RIA라고 인터렉티브하고, 화려한 방향이 웹의 미래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비행기 예약할때 미대륙지도위에 비행기들이 날라다니고, 검색해서 비행기 잡으면 시간뜨고..뭐 이런 데모가 유행하던때가 있었습니다. (뭔가가 날라다닌다! 하면 모두 플래시로 만들었습니다. )
그 중심에 플래시가 있었죠. 그래서 다른 벤더들도 앞다투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들을 쏟아냈습니다.
Adobe의 말처럼 플래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많은 피씨에 설치되어있는 WebClient 이였고, 경쟁기술조차 없는 독점이나 다름없는 시장의 주인이였으니까요. 더군다나 이젠 브라우저 밖으로까지 나와서 AIR란 이름으로 데스크탑자체를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타업체가 침을 흘리는건 당연한거고, MS의 실버라이트, 자바쪽은 JavaFX가 , 오픈소스 진형에서도 뭔가가 나왔었습니다. (기술이름이..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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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웹관련 표준기술을 지정하는 W3C이 살짝 방황하고, 입지가 좁아지고 대안기술을 만들어내지 못한데서 비롯됬습니다.
HTML4.01이 한계에 붙이치고, XHTML로 이전을 꽤했지만 W3C의도되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SmartWeb을 완성하기 위한 모든 기술이 갖추어졌지만, 많은 벤더들과 사이트들은 W3C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지지부진하기만 했습니다.
표준 웹기술쪽은 Prototype.js나 JQuary 같은 JS Framework들의 등장으로 다이나믹 한 사이트를 만드는게 이전보다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ActiveX나 Flash같은 기술로 밖에 처리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있기에 웹표준 중십의 웹사이트 구축에 심정으로는 동의를 해도 이런 현실적인 필요들을 담아내기에 표준웹은 분명 한계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선요.)
그러던중 HTML5.0이 그 중심에 등장하면서 [그래, 이정도면 플래시가 없어도... Plugin, ActiveX가 없어도...]란 시장의 동의를 이끌어 내고, 이런문제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세력(?)이 스티브잡스의 결단(??)으로 인해 급속도로 탄력을 받는 상황이 현재의 시장입니다.

HTML5는 아직 표준제정이 마무리되지 않은 현재진행형입니다. HTML5를 제정중... 이란 표현이 맞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브라우저 벤더들이 이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IE는 다음 9.0에서의 지원을 약속했고, FF는 현재 3.6 버전에서 부터 이미 지원하고 있습니다. WebKit 기반의 사파리와 크롬도 FF보다 상위래벨로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FireFox 3.6이상(크롬 4.1)으로 Gmail 쓰기화면을 가면 탐색기에서 Drag&Drop 해서 파일첨부가 가능합니다.
국내 웹메일 서비스에서 ActiveX로 구현해놓은 바로 그 기능이 이제는 HTML5로 가능해 진겁니다.

자 그럼 트랜드가 바뀌었고, 모바일에서 지원이 어렵고, 표준기술이 아니니 Adobe의 Flash는 악의 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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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도비가 악의축처럼 분위기가 형성됬지만, 한 두어달전만해도 웹표준관련 악의축은 누가뭐레도 MS였습니다.
ActiveX라는 사생아의 애비요, 국제공통어도 잘 못알아먹는 비만 브라우저의 애미니까요.
그러므로 Flash축소하자는 이 분위기는 웹표준과는 관계없는 Apple과 Adobe의 밥그릇 싸움이라는게 본질입니다 스티즈 잡스도 뭔가 웹에 기여하고픈 마음에 공익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겠다. 라는 그 결정이 Apple의 시장을 더 굳건히 할거라 믿기때문에 (어찌보면 확신하기때문에 )이런 극단적인 결정을 내린겁니다.
밥그릇 싸움의 결정이 웹표준, HTML5 정착에 긍정적 영향을 끼지고 있다...가 옳은 시각이라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네이버의 플래시 단계적 패지결정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윤이 목적인 회사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라는 긍정적 이미지도 가지면서, 발빠르게 트랜드를 쫒고,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회사의 이익에도 반하지 않는다면... 그보다 좋을순 없으니까요.

요즘 아이패드의 플래시 미지원 발표와 그의 파장때문에 여러곳에서
잘됬다, 빌어먹을 플래시...  쓰레기 기술이다.... 버그덩어리였다... 라는 반응들이 있는데,
일부 맞는 말도 있지만, (version 10 이였나요.. Adobe인수후 첫버전업... xxx같았죠...) 과거에도 지금도 웹의 한파트를 담당한 놀라운 기술중 하납니다. 효용성을 떠나서 Flash가 해내는 일들을 생각하면, 분명 가치있는 기술입니다.
허나, Flash는 태생부터가 RIA를 위한 기술이였고, 그분야의 최고의 기술이지, 사이트의 좌측메뉴에 애니메이션을 주거나, Text에 Fade in/ fade out 을 주기위한 기술은 아닙니다.

AIR라는 자신만의 플랫폼도 구축했고, 여전히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이니 AIR기반의 전용 C/S툴이 되었으면 합니다. Service Based Browser 에 들어오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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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14:00 2010/04/16 14:00

eyepet PS3 증강현실 게임.

WebDev/Trend | 2010/01/11 13:02 | zziuni


아이를 위해(?) 새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카메라와 동봉 판매 하는 이게임은 쉽게 말하면 다마고치입니다.
알에서 부화한 원숭이(?를 키우고 놀아주고 하는 게임인데, 설명 다 떠나서 위 동영상 하나만으로도 구매 해서 아깝지 않습니다.
정해진 미션들을 수행하면 갈수록 할 수 있는게 늘어가는 구조로... 3일만에 들어갔더니 목욕을 안시켜서 파리가 꼬이더군요. ㅋ

몇일 해본 평을 적으면..
1. TV로 부터 최소 1.5미터 정도의 거리와 공간이 확보 되어야 한다.
2. 전반적인 인식율을 뛰어나지만... 조명이 위에 있다보니 손이 아닌 그림자에 반응한다던가 하는 오동작이 있다.
3. 미션이 6,7살의 아이가 혼자 수행하기엔 좀 어렵다. 어른과 함꼐.
4. 버그가 좀 있다. 한번 다운 경험.
5. 로딩이 필요할때 별다른 로딩표시가 없어서 무작정 기다릴떄가 있다.
6. 아기자기한 구성이 잘되어있다. 한번 따라그린 그림을 구석에서 혼자 그려본다던가, 꿈꿀때 플레이한 녹화된 영상이 보인다던가..

평균 6.5만원정도 하는데, 가격대비로 아이가 있는집에선 괜찮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2010/01/11 13:02 2010/01/11 13:02

쿠루쿠루 리뷰

WebDev/Trend | 2010/01/04 11:27 | zziuni
뭔가 장문의 리뷰를 생각했었는데, 업무과 바쁜 관계로 계속 보강해 나가는 식으로 하겠습니다.

QRooQRoo란?

QRooQRoo 는 인투모스(http://www.intomos.net/)라는 국내 업체가 만든 아이폰용 바코드 스캐너입니다.
app을 실행하고, 바코드에 아이폰의 카메라를 들이대면, 바코드를 인식해서 상품정보를 보여줍니다.
외국 어플로는 Red Laser 라는 app이 있습니다.
Red Laser는 일반 바코드만 되지만, 쿠루쿠루는 QR 코드도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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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테스터에 참가해서 어플을 받고, 필드테스트를 3일정도 했습니다.
일단 실 사용 소감위주로 리스트업만 합니다. (사진은 추후에..)
한마디로 줄이면, 아직은 실사용하기엔 부족해보입니다.
하지만, 뭐, 베타판이니 성능은 좋아지겠죠...


홈플러스를 가서 장보면서 눈에 보이는 바코드는 거의 찍어봤습니다.
느낀점입니다.


바코드
1. 일정 사이즈 이하 바코드는 인식이 아예 안됩니다.
양말, 화장품등 일부 바코드가 거의 엄지 손톱만합니다. 이런 사이즈는 아예 인식이 안되더군요.

2.  의류의 바코드는 거의 인식은 되지만 정보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바코드는 잘 인식이 되어도, 그저 결과없음만 나옵니다.  홈플러스 자체 바코드 같지는 않은데.. 안되더군요.

3. 실상품과 다른 상품이 검색
이테리 타올을 검색했는데, 원목 브러쉬가 나옵니다.


4. 바코드가 다른데 같은 상품이 검색
쥐포가 100g 과 200g 이 바코드가 다른데 같은 상품으로 나오내요. 그것도 '맥반석구이오징어 200g'으로요.

5. 마트 정도의 조명에서도 인식의 어려움이 있음
마트가 어두운 곳이 아닌데, 잘 인식이 안됩니다.
상품을 들고, 이리저리 아이폰을 흔들어야 간신히 인식이 되더군요. 10의 8은 그렇습니다.

4. 식품의 경우 세부적인 상품정보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음.
재래김 박스에 있는 바코드를 스캔했더니 맛김가루 150g이 나옵니다. 몇가지 해봤는데, 김은 안나오고 김가루만 나오더군요.

5. 일단 상품검색이 되면, 최저가가 보여지므로 쇼핑에 많이 도움이 됨.
일부 생필품은 '최저 특가' 라고 되어있지만 온라인쇼핑보다 1천원이나 비싼것도 있었음.
주로 공산품들이 검색이 잘되는듯.




QR코드
QR코드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거의 없어서 단 한건 테스트 되었내요. ㅎㅎ
1. 병원 처방전에 있는 QR은 인식이 안되더군요.
원래 안되는건지, 환경/출력물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병원 처방전에 있는 QR은 안되더군요.



전반적으로 실사용 환경에서 인식율이 상당히 낮고, 인식이 되어도 실제 알맞은 상품정보가 보이는게 너무 적습니다.  어플 성능도 문제지만, Data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일반인이 바코드를 사용해 그자리에서 가격비교를 해보고.. 이런 용도로 사용하기엔 아직 재반환경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2010/01/04 11:27 2010/01/04 11:27

웹서핑 - Burning Man Festival

WebDev/Trend | 2009/09/10 18:26 | zziuni
Burning Man Festival

Burning Man 공식 사이트     http://www.burningman.com/


미국 네바다 주 사막에서 진행한는 축재이다.
구글맵에서 보면 정말 사막에서 하는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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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좀 황당한데, 래리 하비란 사람이 실연의 한풀이로 인형을 태우는데서 시작되었단다.
어떻게 인형을 테우면 이런 축재로 번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2009년 Festival 사진 몇장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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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봐도 알수 없는, 더군다나 사막한가운데서 하는 이 Festival은 뭘하는 행사일까?
다음은 Burning Man Festival 에 대한 21c RPM 취재팀 정재훈씨의 기사의 일부다.

  Burning Man Festival은 “불+사막+소통+사람”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극한을 향하여, 단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진행된다. 이 외에도 축제를 참여하는 모두에게 10가지 원칙을 지키게 한다. 그 원칙은 “근본적 포괄, 선물주기, 탈 상품화, 근본적 자기의존. 근본적 자기표현, 자치적 노력, 직접성, 시민적 책임, 흔적남기지 않기, 참여”인데, 이를 통해 ‘어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자신의 내면을 무엇이든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 하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축제’임을 보여준다. 또한 한 가지 더 주목할 점은, 선물주기와 탈 상품화를 통해 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상업적인 목적을 배제하였다는 점이다.

  Burning Man Festival은 86년 처음 시작으로 해변에서 진행되다가, 경찰의 제재로 네바다 주의 사막으로 옮겨서 진행되었다. 또한 94년 이후 테마 캠프를 시작하였으며, 그 이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면서 대규모의 축제로 거듭나게 된다. 96년부터는 그 시대의 주요 관심사와 관련된 축제 자체의 테마가 생겼고, 축제의 테마에 따라 공간의 구획이나 버닝맨의 모습들이 조금씩 변모해왔다. 참고로 올해의 테마는 "Evolution"으로 ‘인간으로서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나가야 하는가?’와 같은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Burning Man Festival은 사막이라는 위치적 특성을 이용하여 이상도시를 만들어가며, 인간의 근본을 끌어내어 자기표현을 하는 축제이다. 또한 월디페의 주요 컨셉 중 하나인 "관람객 0%, 참여자 100%" 역시 이 Burning Man Festival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국문으로 정의된걸 봐도 모호한 이 축제는 전체적으로 원초적이고 원시적이고 무목적적인 행위예술, 혹은 구조물, 행위자체 로 이루어진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유분방함과 사막특유의 배경이 겹쳐서 어떤 이미지에선 종교적이로, 어떤 이미지에선 몽환적, SF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내에서 가능한 형태의 축재로 보이진 않지만, 저런 자유분방함, 규모, 관람객0%, 참여자100%라는 컨셉등 많이 부럽고 재미난 축재로 보인다.


링크 모음

2009년 Festival 사진 스크랩들

http://www.cyworld.com/qafmuzi/3100301

http://russha.com/60090113076


올해 페스티말 테마 포스터

http://www.burningman.com/art_of_burningman/bm09_theme.html


상상초월 사이즈의 구조물

http://www.flickr.com/photos/whitneybee/3894210991/

http://www.flickr.com/photos/whitneybee/3894998139/

태워버림 ㅡ ㅡ

http://www.flickr.com/photos/gamp/3906491266/

http://www.flickr.com/photos/oakland_whiteboy/3906382858/


Burning Man 2009 Festival  클리커 사진모음 (계속 올라온다.)

http://www.flickr.com/photos/tags/burningman2009/


Scott London 독립기고가의 사진 (2004 ~ 2008년 사진 볼수 있음)

http://www.scottlondon.com/photo/burningman/index.html


더많은 사진

http://www.flickr.com/groups/burningman/pool/

http://www.flickr.com/groups/burningman2009/pool/

http://www.flickr.com/groups/504329@N23/pool/

http://www.flickr.com/groups/491861@N20/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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