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커의 카리스마도, 배트맨의 포스도 최고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이상 배트맨이 삼류 SF가 아니라 어느 영웅물보다 리얼리티를 가졌다는 거다.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 부터 알아봤다니까. 메멘토를 보고 그걸 시간순으로 재 편직을 시도했던 나다. 니가 최고다. !


B급영화라고 하면 졸리가 서운해 할려나?
하지만 그저 그런 볼만한 영화일 뿐. 참신한듯 하지만 너무 많이 울거먹은 액션스타일이 뭔가 참신한듯한 스토리도 깎아먹는다.
메트릭스로 시작해서 이퀄리브리엄을 거친 총을 이용한 액션활극은 살짝 식상하다.
하지만, 만화적 발상을 충실히 영화로 옮긴것만 해도 멋진 시도다. 별다른 생각업이 보기엔 썩 괜찮은 액션활극.

주말의 출발 비디오 여행인가를 보고 봤는데,
딱 '총알탄 사나이'이다.
정말 아무생각도 하면 안된다. 그저 보이는것을 즐기기만 할 생각이라면 볼만함.
하지만, 코드가 안맞는건지, 예상이상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웃기지도, 재밌지도 않았다. ㅡ ㅡ;;;

샤말란.. 너에겐 더이상 기대하면 안되는것이냐..
아니면 식스센스가 우연히 대중과 코드가 맞았을뿐 너의 세게는 세상과 동떨어진 것이냐..
샤말란이 만들려는 영화는 어쩌면 우리가 그에게 기대하는 그런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레이디 인더 워터 때만 해도 이해해려 주려 했지만, 해프닝은 뭔가 2%부족하다. 영화분위기의 그 진지함의 정도에 비해 사건이 너무 가볍다.
물론 스필버그 식의 과장된 아동 환타지도 우습겠지만, 이런식의 시도가 관객에게 공감을 얻을거라고 생각한 샤말란의 감도 살짝 실망이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100% 이해할 수 없는 영화였다.
이말은 98%이해했는데 100%이해는 안되었다가 아니라 0%로 이해했다는말. ㅡ ㅡ;
도대체 뭘 보여주려고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다.
감이 떨어진것이지, 내가 뭔가 다른걸 기대하려 한것인지.
이게 뭘까? ㅡ ㅡ;

재밌다.
뭔가 있어보이려 하는 영화보다 때로는 이런 영화가 좋다.
명확한 오락영화.
카메론 디아즈도 애쉬튼 커쳐도 너무 웃기고 즐겁다.
헐리우드 영화는 의외로 이런 영화에 강한지도..
이제 스케일 경쟁은 지겨워~

어떻게 10대의 임신을 이런식으로 다룬 영화가 있을 수 있을까.
어떤 영화보다도 진지하고 어떤 영화보다도 교훈적이다.
이 영화는 10대의 임신을 범죄로도, 실수로도 다루지 않는다. 그건 이러난 일일 뿐이다.
하지만, 주노는 이걸 지나치게 진지하게도, 부정적으로도, 가볍게 다루지도 않는다.
이 아이는 놀랍게도 현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대처한다.
이 문제(?)를 이보다 더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영화를 주노,제니와 비슷하다고 주장한다면, 영화를 안본거다. 확실히.



Comments List
크리스챤 베일의 날카롭게 생긴 배트맨은 왠지 어색했지만 영화는 괜찮았지...
그래도 메멘토가 쵝오~ HD로 하나 소장해야 할텐데.. ㅋㅋㅋㅋ
왠지 http://pennyway.net/934 이것도 보고 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