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영화, 보여지다'에 해당되는 글 64

  1. 2008/11/22 zziuni 다크나이트 (1)
  2. 2008/10/19 zziuni 원티드
  3. 2008/10/19 zziuni 슈퍼히어로
  4. 2008/10/19 zziuni 해프닝
  5. 2008/10/16 zziuni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6. 2008/10/16 zziuni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7. 2008/10/14 zziuni 주노
  8. 2008/10/14 zziuni 플루토에게 아침을
  9. 2008/10/11 zziuni 인크레더블 헐크
  10. 2008/10/11 zziuni 둠스데이

다크나이트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1/22 22:32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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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얼마나 기다렸는가. 제대로 만들어진 배트맨.
조커의 카리스마도, 배트맨의 포스도 최고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이상 배트맨이 삼류 SF가 아니라 어느 영웅물보다 리얼리티를 가졌다는 거다.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 부터 알아봤다니까. 메멘토를 보고 그걸 시간순으로 재 편직을 시도했던 나다. 니가 최고다. !
2008/11/22 22:32 2008/11/2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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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utsider 2008/11/24 18:54

    크리스챤 베일의 날카롭게 생긴 배트맨은 왠지 어색했지만 영화는 괜찮았지...
    그래도 메멘토가 쵝오~ HD로 하나 소장해야 할텐데.. ㅋㅋㅋㅋ

    왠지 http://pennyway.net/934 이것도 보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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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0/19 22:43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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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영화라고 하면 졸리가 서운해 할려나?
하지만 그저 그런 볼만한 영화일 뿐. 참신한듯 하지만 너무 많이 울거먹은 액션스타일이 뭔가 참신한듯한 스토리도 깎아먹는다.
메트릭스로 시작해서 이퀄리브리엄을 거친 총을 이용한 액션활극은 살짝 식상하다.
하지만, 만화적 발상을 충실히 영화로 옮긴것만 해도 멋진 시도다. 별다른 생각업이 보기엔 썩 괜찮은 액션활극.

2008/10/19 22:43 2008/10/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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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0/19 22:40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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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출발 비디오 여행인가를 보고 봤는데,
딱 '총알탄 사나이'이다.
정말 아무생각도 하면 안된다. 그저 보이는것을 즐기기만 할 생각이라면 볼만함.
하지만, 코드가 안맞는건지, 예상이상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웃기지도, 재밌지도 않았다. ㅡ ㅡ;;;

2008/10/19 22:40 2008/10/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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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0/19 12:34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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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말란.. 너에겐 더이상 기대하면 안되는것이냐..
아니면 식스센스가 우연히 대중과 코드가 맞았을뿐 너의 세게는 세상과 동떨어진 것이냐..
샤말란이 만들려는 영화는 어쩌면 우리가 그에게 기대하는 그런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레이디 인더 워터 때만 해도 이해해려 주려 했지만, 해프닝은 뭔가 2%부족하다. 영화분위기의 그 진지함의 정도에 비해 사건이 너무 가볍다.
물론 스필버그 식의 과장된 아동 환타지도 우습겠지만, 이런식의 시도가 관객에게 공감을 얻을거라고 생각한 샤말란의 감도 살짝 실망이다.

2008/10/19 12:34 2008/10/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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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지만,
정말 오래간만에 100% 이해할 수 없는 영화였다.
이말은 98%이해했는데 100%이해는 안되었다가 아니라 0%로 이해했다는말. ㅡ ㅡ;
도대체 뭘 보여주려고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다.
감이 떨어진것이지, 내가 뭔가 다른걸 기대하려 한것인지.
이게 뭘까? ㅡ ㅡ;

2008/10/16 23:33 2008/10/1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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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뭔가 있어보이려 하는 영화보다 때로는 이런 영화가 좋다.
명확한 오락영화.
카메론 디아즈도 애쉬튼 커쳐도 너무 웃기고 즐겁다.
헐리우드 영화는 의외로 이런 영화에 강한지도..
이제 스케일 경쟁은 지겨워~

2008/10/16 23:32 2008/10/1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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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0/14 23:15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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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0대의 임신을 이런식으로 다룬 영화가 있을 수 있을까.
어떤 영화보다도 진지하고 어떤 영화보다도 교훈적이다.
이 영화는 10대의 임신을 범죄로도, 실수로도 다루지 않는다. 그건 이러난 일일 뿐이다.
하지만, 주노는 이걸 지나치게 진지하게도, 부정적으로도, 가볍게 다루지도 않는다.
이 아이는 놀랍게도 현재 위치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대처한다.
이 문제(?)를 이보다 더 완벽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이영화를 주노,제니와 비슷하다고 주장한다면, 영화를 안본거다. 확실히.

2008/10/14 23:15 2008/10/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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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찍었던 영환데 이제야 봤다.
이런종류의 영화는 맘먹고 잡지 않으면 쉽게 보게 되지 않는다.
영화는 마치 도로시를 보는것 같다. 어느날 갑자기 환타지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소녀(!)의 이야기.
그녀는 그 여행에서 사랑을 하고, 배신을 겪고, 우정을 확인하고, 구속당하고,  학대받는다.
스토리 자체는 국내기준으로 쉽게 몰입할 수 없는 파격적인 내용이지만,
키튼의 긍정적이다 못해 몽환적인 대사들은 그 모든걸 환타지로 정의해버린다.
루즈한 진행이고, 가족영화는 아니지만, 저게 정말 연기일까 싶을 정도로 키튼의 킬리언 머피 연기는 압권이고,
어떤 영화보다 의미있는 밝고, 객과적인 큐어영화다.
런던에 투영된 키튼의 눈에 비친 세상은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쉽게 살아낼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거긴 사랑과 우정과 연민이 있는 곳이다. 키튼은 절망하지 않고 거길 살아낸다.

얼마전 성전환을 한 동성애 연애인이 자살했다.
솔직히 난 그녀가 누군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이고 싶은 그는 키튼과는 달리 너무 진지해서 이 세상을 살아내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이 영화의 누구처럼)
부유하고, 유복한 사람이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다고 하지만, 누구보다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좀 더 '덜 진지하게'할야 하는건 이런 가난하고, 상처많은 사람들인지도 모른다.






2008/10/14 22:09 2008/10/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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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너무 진지하고, 너무 느리고, 너무 철학적이라고 하더니..
왜 전작이 더 좋아 보이는걸까. ㅡ ㅡ;

TV애니메이션 한편정도 분량밖에 안되는 내용에.... 뭐가 인크레더블인지...
2008/10/11 13:08 2008/10/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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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스데이

일상/영화, 보여지다 | 2008/10/11 01:24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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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인공 카리스마 100점.
폐쇄구역 미치광이들의 카리스마 100점

하지만 그냥 좀비영화정도를 생각하고 있다가 접한 인육(??)을 먹는 장면은 가히 충격적이였으며(그것도 지하철에서 보는데 말이지.... ㅡ ㅡ;)
갑자기 급반전 중세시대(?) -100점이다.
잔인함의 수위가 상당히 높으며, 내 피에대한 내성을 간만에 강화시켜주는 영화였다.
담에도 이정도 수위까지는 볼 수 있을듯.
원래 슬래쉬물은 취향이 아닌데 말이지.. 쿨럭.


2008/10/11 01:24 2008/10/1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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