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Buy the way'에 해당되는 글 5

  1. 2009/05/27 zziuni Cowon D2 DMB
  2. 2008/10/15 zziuni 잡스옹의 노예가 되다.
  3. 2008/04/20 zziuni Wii 로했어요. (3)
  4. 2006/09/28 zziuni 결국 장터로... NR70
  5. 2006/09/23 zziuni 조깅을 위한 MP3의 진화. Nike+ iPod Sport Kit 와 Sony NW-S205

Cowon D2 DMB

일상/Buy the way | 2009/05/27 00:41 | zziuni
2007년 경에 구입한 코원의 D2이다.
DMB 모델이며,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준 PDA급의 성능을 자랑한다.
불필요한 기기 방출전에 기록으로 한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5/27 00:41 2009/05/27 00:41
TAG , ,

Comments List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제목은 일단 도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노 : 나이키+ 를 이용한 러닝용
클래식 : 음악감상용
터치2 : 이번에 새로 지른... PDA + 동영상감상용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PDA용으론 아직 성급했다는 결론.
그저 클래식 보다 큰 화면으로 동여상보는거에 만족중.

개인적으로 가장 애플스럽고 완성도 높은스리즈는 클래식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맘에 안드는게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휠과 들고다니는 주크박스라는 초기의 철학이 가장 잘 베어난 스리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터치가 애플의 뉴튼이 되기를 기대하며.
2008/10/15 00:15 2008/10/15 00:15

Comments List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Wii 로했어요.

일상/Buy the way | 2008/04/20 00:45 | zziuni

결혼초 쓰던걸 들고온 PS2가 있었다.
하지만, 잦은 야근과 게임을 전혀 하지 못하는 아내와 알콩달콩 살기에는 ps2는 쓸모 없고, 소외된 존재였다.
그래서 팔아버렸다.
그후 게임은 집에서 TV를 점령하고 장시간 해야 하는 TV콘솔게임보단 휴대용 게임기인 PSP나 NDSL 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즐겨왔다. (다 있다는 말이지.. 두대가.. ㅡ ㅡ)

그리고 3년...
다시 TV콘솔게임기를 질렀다. !!!

바로  Wii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핑계아닌 핑계는 아들이다.
우연히 삼촌 NDSL로 마리오를 했는데 어찌나 집중을 해서 하던지. 4살자리가 버섯을 밟더라.
어짜피 게임을 아예 못하게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니니,
같이 즐길 수 있고, 자제 시킬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것이 이 아빠의 소심한 변명이였다.
게다가 Wii는 다른 게임기 와 달리 가족과 함께 즐기는걸 모토로 하고 있지 않은가?
그래 가족과 즐겨주마.

지역코드, 게임큐브와의 호환성?
나에겐 다 상관없는 이야기다 큐브와의 호환은 큐브를 모르니 아무의미업속,
지역코드도 어짜피 아이와 즐기자고 산 게임기. 외국어가 난무한 어려운(실은 재미있는!)게임은 당분간 관심밖이다.


돈은 다 썻다. 어서 보내다오~~ 우워~



2008/04/20 00:45 2008/04/20 00:45

Comments List

  1. 지냐릉 2008/04/23 11:41

    역시 지르셨군요 짱!! 위~

  2. Outsider 2008/04/27 02:02

    슬슬 받는 사람 있는것 같던데...
    곧 놀러갈께.

    • zziuni 2008/04/30 08:37

      한 30분했는데... 팔이 빠질것 같아.. 운동부족이야. ㅡ -;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결국 장터로... NR70

일상/Buy the way | 2006/09/28 10:24 | zziuni


한때 시대를 풍미하던 클리에 NR70...
그때만 해도, 카메라내장, 스위블 액정, 키보드, 성능 뭐하나 혁신적이지 않은게 없는 놀라운 놈이였는데...
책상구석에 처박혀 있던지도 언 2년이 다되어가는 게 안타까와서 중고 장터에 내놨다.
한동안 '영구소장'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사용도하지 않는것을 '수집'만 하는것에 대해서 요즘 생각이 좀 바뀌어서 그냥 팔기로 했다.
좋은 주인 만나서 일정관리라도 하길.. ^^
2006/09/28 10:24 2006/09/28 10:24

Comments List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자의반 타의반으로 마라톤을 시작하고 나서 운동관련된 물건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운동복과 신발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었고, 파워젤도 먹어보았다.
그런데 그러던중 눈이 튀어나올정도의 물건을 보고 말았으니...

그것은 조깅을 위한 전자재품!

그중에  Nike+ iPod Sport Kit 이라 불리우는 이것은 정말 충격이였다.
http://www.nike.com/nikeplus/?l=products,footwear#products
iPod Nano와 연결하는 악세사리인 이것은 신발밑창의 센서와 아이팟과 연결하는 수신기로 구성되어있다.
이걸 세팅하고 달면 달린 거리와 속도, 목표달성여부등을 iPod을 통해 표시하며,  조깅과 관련된 메니지먼트를 해준다.
달리는 동안에는 음악을 듣는도중 km마다 음성으로 안내해주며 (2km뛰셨습니다... 라고 영어로!) 총 달린거리가 역대 최고기록을 갱신하면 축하도 해준다고 한다. (남/여 음성선택도 가능하다. )
조깅을 마친후 PC와 연결하면 iTune, Nike사이트와 연결되어 자신의 주행 기록이 저장되고, 이를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등의 그룹활동도 지원한다.

예전같으면 코웃음을 쳤을 이런 제품에 가슴이 콩닥되고 있다니... 큰일이다.


이 Nike+ iPod Sport Kit는 국내에는 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하려면 구매대행등을 통해서 공수해와야 한다.
iPod nano도, Nike 신발도 없는데, 왜 이런게 끌리는걸까.. 왠지 이게 있으면 더 열심히 달릴것 같은건 착각일까.. (그렇겠지.. ㅡ ㅡa)


NW-S205

Nike+ iPod Sport Kit 만큼 혹! 하지는 않지만 Sony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제품이 나왔다.
바로 NW-S203, NW-S205 이다.  (1G, 2G 용량만 다르다)

이놈은 Sports Supporter를 표방하는 모델로, 기본으로 암밴드를 제공하며, 달릴때 거리, 소비칼로리, 걸음수를 보여준다.
또한 이를 목표치를 정해서 달성되었을때 알려주도록도 가능하며, Musice Pacer라고 하여, 빨리뛸때와 느리게 뛸때 플래이될 리스트를 지정할 수 있다.
또한 3분충전에 3시간재생, 셔플 쉐이크라 하여 온도계처럼 흔들면 재생모드가 전환되는 등 여러 다양한 기능을 재공한다.

Nike + iPod Sport Kit 같은 놀라움(?)은 좀 적지만,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데서 그치지 않고, '언제 음악을 듣는가'를 고민하여 그에 특화된 제품들이 나온다는 것은 소비자로서는 반가운 일이다.
국내 대표기업인 아이리버와 코원도 이번에 신제품을 내놓았는데, 디자인, 크기만이 아닌 이런 기존가 다른 참신함이 있는 제품들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6/09/23 02:09 2006/09/23 02:09

Comments List

Writ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