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장난꾸러기

Photo Diary/Daily | 2009/08/30 13:31 | zziuni

우리는 장난꾸러기, originally uploaded by zziuni.

이놈들때문에...  ㅜㅜ

아이하나에 대한 부모의 피곤함을 100Fa(fatigue) 라 정의하면..

아이가 하나일때 . 100Fa

아이가 둘일때, 500Fa


사람이 늙는 이유가 육아인지를 밝히는 논문이라도 하나 써야겠다.

이놈들아.. 엄마 작작좀 괴롭혀라...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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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13:31 2009/08/30 13:31
난 소심하다.
게다가 한 가정의 가장이다.
난 누구처럼 촛불을 들고 나섰다가 잡혀들어갈 만큼 정치적이지도 않고,
일재고사를 거부해서 해직당한 교사들처럼 직업에서 지킬  소신도 없다.
하지만 확실한게 있다면,
앞으로도 절대로 이정부와 같은 줄을 타는 정권이나 정당을 절대로 지지하지 않겠다.
네버!

이 정부가 한가지 잘한게 있다면,
이 나라 국민들로 하여금 스스로 명확한 정치색을 띄게 했다는것이다.
일단 3년반은 견뎌주겠다.
어쩌겠는가 이것도 민주주의의 업보인것을,
구테타나 불법으로 정권을 잡은것이 아니므로, 반대할 수는 있으나 무효화 할 수는 없다.
한때 노무현이 대안이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으나 아닌거 같다.
한국 정치는 대안이 없다는게 항상 문제지만,
저번 대선때 유행하던 말'대안이 없다고 최악을 선택할 것인가?'
아마 다음 대선때는 '최악'을 뽑는일은 없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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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5 00:31 2009/05/05 00:31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Photo Diary/Daily | 2008/04/18 18:02 | zzi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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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홀아이비(?)입니다만, 어쩌면 그렇게 지 형 낳았을때랑 똑같은지...
그래도 첫째가 시기하지 않고, 이뻐해서 다행입니다.
지금보다 조금더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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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8 18:02 2008/04/18 18:02
추석전에 끝내야 맘편히 쉴 수 있다는 생각에 9월도 11시 이전엔 집에 들어가본적이 없다.
대형 프로젝트가 연이어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 판에 배부른 소리일 수 도 있지만...


혼자 해볼려고 궁리해 놓은게 산더미인데, (회사)개발하느라고 (내)개발할 시간이 없다.
Rails는 말할것도 없고, prototype.js기반의 웹에디터와 새로 찾은 qooxdoo, LiveValidation가 실무에 쓸 수 있는지에 대한 테스트. 언제나 눈팅만 하고 있는 silverlight. 그리고 사내에서 공유했던 많은 것들....
개발하고 싶다. ㅜ ㅜ

실무와 관심사의 경계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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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09:41 2007/09/19 09:41

국제경기만 관심가지고 소외되는 K리그가 가끔은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곤했죠.

나도 내가 사는 지역의 팀을 함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죠.

차타고 멀리 놀러가는 것보다 가족들과 축구 한 경기보러가서 응원하고 오는것도 괜찮은 여가생활일 수 있겠다 까지도 생각해봤었습니다.

하지만 안정환, 당신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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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집에서 월드컵이나 봐야겠습니다.

더운날, 때양볓아래서 아이한테 이꼴저꼴 안보일려면 말이죠.

그리고 더불어 인간어뢰님덕분에 SBS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다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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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3 00:43 2007/09/13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