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reFox Addon 통계
파폭의 플러그인들은 iPhone의 App과 맞먹을 정도로 다양하고 수가 많다. (
19억번의 다운로드, 1억4천개가 사용중)
그러므로 누가 추천한다고 마구잡이식으로 설치하면 나중에 용도도 모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기 어려우니 되도록, 하나씩 설치하고 사용해보는게 좋다.
그리고 FF의 플러그인들은 가끔 [기부]란 이름으로 개발자에게 금전적 비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맘에드는 플러그인이 있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데 기여하고 싶다면, [기부]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Adblock Plus우리나라 광고는 유난히 화려하고, 색이 진하고, 컨텐츠를 가리고, 어떤건 남사스럽다.
이런 광고를 필터링해주는 플러그인, 개별로 지정도 가능하지만, [부가기능-Adblock Plus설정-필터-필터표현식 추가]를 통해 Korea를 선택하면 주요 사이트의 광고필터링을 기본을 지정할 수 있다.
주요 포털들을 괘적하게 방문 가능하다. 네이버 같은 경우 원래 광고가 어디있었는지모 모를정도로 깔끔하게 뜬다.

광고가 제거된 네이버 메인.
DownloadHelper유튜브같은 미디어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영상이나 플래시가 있는 페이지를 열면 원소기호 같은 아이콘이 회전을 하고 이를 클릭하면 미디어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 너무 유명해서 설명하기가 민망.
FEBE파폭 백업도구. 파폭의 모든 요소백업이 가능하고, Box.net을 통해 온라인 백업도 가능. 스캐줄링 기능있음.
집과 회사, 노트북에 동일한 환경으로 파폭을 운영하고 싶을때, OS를 재 설치했을때, FEBE만 기억하면 복원 가능함. Mac에서 설정창의 높이가 잘못잡히는 버그가 있음.
FiddlerHook
Fiddler2는 .NET기반의 가상 플록시 툴이다. [
사이트]
FF이 설치되어있는 상태에서 Fiddler2를 설치하면, 추가되는 플러그인. Fiddler2는 브라우저가 다운로드 하는 URL resource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이를 On/Off하는 토글플러그인. IE와 달리 기본값이 desabled라서 Fiddler2가 실행되어있어도 enabled로 바꿔야 작동이 된다.
페이지가 로드할때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곳을 찾거나, form의 value, 값, http header등 웹페이지를 전반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좋은 툴.
Firebug말이 필요없는 FF Web Debug Tools 두말하면 입아픔.
FireFTPFF내에서 실행되는 FTP Tool.. 폴더이동시 싱크가 맞고, 무엇보다 Web소스인 경우 FF 브랑우저모드로 바로 열어볼 수 있음. 그밖에는 일반 FTP툴과 기능은 같다. 알FTP보단 좋음.
FireGesturesIE쓰는 분들은 알툴즈기능으로 익숙한 마우스 제스추어 플러그인. 상하좌우를 UDLR의 약자로 하여 60여가지의 동작 정의 가능.
FiresizerFF의 윈도우 사이즈를 정해놓은 사이즈로 resizing. 사이트 개발할때 해상도 별로 보이는걸 확인하거나, Wide Screen에서 웹서핑할때 유용함.
Flagfox주소표시줄의 URL을 resource로 하는 25가지의 서비스모음. 기본값은 URL의 서버가 있는 국가의 국기를 노출.
who.is, bit.ly, Google번역, Wipipedia, Alexa등 다양한 웹서비스와 연결.
Server IP 확인과 Twitter Posting, 사이트 정보 확인등에 유용함.
FoxTab텝전환 기능확장. 탭전환시 Windows7나 Opera 처럼 전환 가능.
Googlepedia아주 독특한 플러그인, FF의 기능을 확장하는것이 아니라 Google사이트의 기능을 확장. 확성화후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Wikipedia 검색결과를 같이 노출해줌. Hide/Expand가능. FF에는 이런종류의 Google기능 확장용 플러그인이 제법 많다.

Googlepedia가 적용된 Google
iMacros for FirefoxFF상의 사이트에서의 action을 비디오 녹화하듯. 메크로로 저장할 수 있음.
반복작업이나 귀찮은 작업을 메크로화 해서 저장하고 플래이 가능.
New Tab King새 탭을 열때 빈페이지가 아닌 유틸페이지 노출. 접속페이지 로그, 메모장. Google검색, 닫은 창 리스트. SNS공유. 등 다양힌 기능 제공.
Pixlr Grabber웹페이지 캡쳐 플러그인. 오픈쪽 마우스 클릭으로 Grap을 클릭하면, FullPage, Crop, ScreenPage모두 캡쳐 가능. 게다가, Edit / Share / Save / Copy 가 바로 되서, 엄청나게 유용함.
Pixlr.com과의연동으로 웹에서 포토샵 수준의 리터징도 가능. 일단 이미지를 컨트롤하기위해 FF를 벋어날 필요가 없다는게 최대 장점.
Read It Later웹서핑중.. 아. 이글 읽어야 되는데.. 나중에 읽었으면 좋겠는데.. 하는경우 없는가? 그걸위한 서비스.
스크랩, 북마크 등록, 딜리셔스에 추가와는 다른계념으로, 나중에 읽기위한 URL저장 옵션이다. FF플러그인, WebService, iPhone등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인기있는 트위터 툴들도 많이 지원하는 서비스.
ShowIP접속한 URL의 아이피를 FF하단에 표시. Flagfox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아이피를 바로 표시해주므로 유용함.
Weave Sync모질라에서 직접만든, FF온라인 백업툴. FEBE에 비해서 백업할 수 있는 항목이 많지는 않다.
Web Developer웹개발에 필요한 필수 도구들 제공, FireBug와 함께 필수 툴.
YoonoFF SideBar형태의 통합 SNS툴. Twitter/Flickr/FaceBook/mySpace/MSN/LinkedIn 와 같은 SNS뿐만 아니라, FriendFeed/AIM/Yahoo IM/Google Talk 메신저 툴들도 지원해. Yoono하나면 거의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이 필요없음. 그리고 SNS와 IM에 FF의 페이지를 Posting하기가 용의하도록 Share기능을 제공하여. shortcut을 수동으로 할필요도 없음. Pixlr Grabber와 함께 쓰면, 정말 편함.
추가위젯으로, GoogleReader, Gmail. Shopping, Last.FM, Memo등을 제공해서 사실상 전천후 통합툴.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tion모질라 애드온 사이트에는 플러그인들을 카테고리식 분류와 별도로, 용도별로 모아놓은 Collection(국문사이트에선 모음집)을 제공한다. 이중 가장인기있는게,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iton. 위에 언급한 많은 플러그인들도 이 Collection에 속해있다. 입맛에 맞는것은 더 찾아서 설치해보시길.
Comments List
수박사진이 뭔가 했더니 저거였군요 ㅎㅎ
웹앱별로 사용한 기술명과 상세내용 적어주셔서 자료가 더 좋아보입니다.
멋진 종합선물세트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CC사진중에 찾으려니까 힘들더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