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Dev/Trend'에 해당되는 글 26건
- 2010/04/29 zziuni 웹을 생각하는 소비자.
- 2010/04/23 zziuni 웹서핑 - HTML5
- 2010/04/20 zziuni 유용한 파폭 플러그인 들
- 2010/04/16 zziuni 네이버 플래시 패지. 그리고 플래시의 위상에 대하여.
- 2010/01/11 zziuni eyepet PS3 증강현실 게임.
- 2010/01/04 zziuni 쿠루쿠루 리뷰
- 2009/09/10 zziuni 웹서핑 - Burning Man Festival
- 2009/08/28 zziuni 웹서핑 - 증강현실AR (2)
- 2009/08/23 zziuni 위키피디아 파고들기
- 2009/07/04 zziuni 금일 웹서핑 - 크롬, 그리고 Javascript
차를 잘 모르는 대부분의 소비자는 색상, 브랜드, 가격 등의 정보를 기준으로 차를 고릅니다. 대부분은 유명한 브랜드의 겉모습이 멋드러진, 혹은 많은 사람들이 타는 그런 차를 고릅니다.
조금 더 차를 아는 소비자는 내구성, 부품의 성능, A/S등을 추가적인 기준으로 삼고, 더 중요한 덕목으로도 생각하며, 정비는 무리지만, 기본적인 차 내부 구조를 알고 있어서 엔진오일을 갈아야 할 시기, 타이어 가는법등을 알고 있습니다.
이보다 나은 소비자는 환경을 생각합니다.
차 성능뿐아니라 제조사의 마인드나 기업윤리도 보게 되며, 해외와 내수시장을 차별하진 않는지,
정말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회사인지, 친환경적인지, 철지난 엔진을 재활용하진 않는지 등 더 많은걸 생각합니다.
웹도 마찬가집니다.
일반 소비자는 OS에 딸려온 브라우저로 포털중 한곳을 택해서 그안에서만 놀지만,
선도적인 웹소비자는 단지 즐길뿐 아니라 웹 생태계가 좀더 유기적이고 발전적이며, 특정 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아름다운 곳이 되는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항상 그런 소비자들로 인해서, 그런 소비자에서시작되어서 웹환경은 선한쪽(?)으로 인도 됩니다.
이것이 일반유저들도 자신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를 좀더 이해하고, 무엇을 쓸까 고민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넷스케이브에게서 시장을 뺐은 MS의 IE는 FireFox의 위협적인 추적이 있기전까지 웹과 소비자를 위해 그렇다할 공헌을 한바가 전혀 없습니다.
법리적으로 독점이냐 아니냐에 관심이 더 많았으며, 웹관련 기술 자체를 등안시 했습니다.
현재 IE를 제외한 모든 브라우저 벤더가 HTML5를 일부 지원하고 그것이 큰 흐름이 되는것을 보고서야 부랴부랴 IE9 preview를 발표했지만, 하드웨어 가속지원 문제로 Vista 이상에서만 설치가 된다고 하니,
XP기본브라우저인 IE6이 40~50%인 국내에서 IE9 발표가 HTML5 보급에 얼마나 공헌할지는 미지수입니다.
HTML5가 화두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클릭해서 컨텐츠를 열람하기만 하던 시대는 예전에 끝났고, '어플리케이션' 이라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를 웹에 구현하기위한 많은 노력(ajax.. )과 기술들(flash, sliverlight, activeX?...)이 나왔었는데, 드디어 그 모든것을 고려한 국제표준환경이 제정되고 있기때문입니다.
다행히 HTML5는 전세계 웹관련 종사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브라우저 벤더들의 과할정도의 협력에
아직 Editor's Draft Version임에도 불구하고, HTML5기술을 이용한 수많은 데모와 서비스, 제품들이 쏳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움직임은 Web as a Platform 이 가능하게 하는 Frontend Development 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prototype.js같은 단순 라이브러리 차원을 넘어서 Atlas, Cappuccino, Titanium 같은 개발환경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엄청나게 적었지만,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합니다.
HTML5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IE의 문제점을 인지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웹 소비자가 말이죠.
HTML5 로 만든 HTML5에 대한 웹 프리젠테이션. 크롬으로 보면 가장 잘보임.
직접 실행예재를 각 페이지애서 확인할 수 있음.

Blowing up HTML5 video and mapping it into 3D space
http://www.craftymind.com/2010/04/20/blowing-up-html5-video-and-mapping-it-into-3d-space/
동영상이 Canvas.drawImage() API

HTML5 (including next generation additions still in development)
http://www.whatwg.org/specs/web-apps/current-work/multipage/video.html#dom-media-defaultplaybackrate
Quick Tip: HTML5 Features you Should be Using Right Now
http://net.tutsplus.com/tutorials/html-css-techniques/quick-tip-html5-features-you-should-be-using-right-now/?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nettuts+%28NETTUTS%29How to Test your JavaScript Code with QUnit
http://net.tutsplus.com/tutorials/javascript-ajax/how-to-test-your-javascript-code-with-qunit/
FireFox Addon 통계
파폭의 플러그인들은 iPhone의 App과 맞먹을 정도로 다양하고 수가 많다. (19억번의 다운로드, 1억4천개가 사용중)
그러므로 누가 추천한다고 마구잡이식으로 설치하면 나중에 용도도 모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알기 어려우니 되도록, 하나씩 설치하고 사용해보는게 좋다.
그리고 FF의 플러그인들은 가끔 [기부]란 이름으로 개발자에게 금전적 비용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있다.
맘에드는 플러그인이 있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공급되는데 기여하고 싶다면, [기부]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Adblock Plus
우리나라 광고는 유난히 화려하고, 색이 진하고, 컨텐츠를 가리고, 어떤건 남사스럽다.
이런 광고를 필터링해주는 플러그인, 개별로 지정도 가능하지만, [부가기능-Adblock Plus설정-필터-필터표현식 추가]를 통해 Korea를 선택하면 주요 사이트의 광고필터링을 기본을 지정할 수 있다.
주요 포털들을 괘적하게 방문 가능하다. 네이버 같은 경우 원래 광고가 어디있었는지모 모를정도로 깔끔하게 뜬다.

광고가 제거된 네이버 메인.
DownloadHelper
유튜브같은 미디어서비스를 하는 곳에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영상이나 플래시가 있는 페이지를 열면 원소기호 같은 아이콘이 회전을 하고 이를 클릭하면 미디어 파일 다운로드가 가능. 너무 유명해서 설명하기가 민망.

FEBE
파폭 백업도구. 파폭의 모든 요소백업이 가능하고, Box.net을 통해 온라인 백업도 가능. 스캐줄링 기능있음.
집과 회사, 노트북에 동일한 환경으로 파폭을 운영하고 싶을때, OS를 재 설치했을때, FEBE만 기억하면 복원 가능함. Mac에서 설정창의 높이가 잘못잡히는 버그가 있음.

FiddlerHook
Fiddler2는 .NET기반의 가상 플록시 툴이다. [사이트]
FF이 설치되어있는 상태에서 Fiddler2를 설치하면, 추가되는 플러그인. Fiddler2는 브라우저가 다운로드 하는 URL resource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데, 이를 On/Off하는 토글플러그인. IE와 달리 기본값이 desabled라서 Fiddler2가 실행되어있어도 enabled로 바꿔야 작동이 된다.
페이지가 로드할때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곳을 찾거나, form의 value, 값, http header등 웹페이지를 전반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좋은 툴.
Firebug
말이 필요없는 FF Web Debug Tools 두말하면 입아픔.

FireFTP
FF내에서 실행되는 FTP Tool.. 폴더이동시 싱크가 맞고, 무엇보다 Web소스인 경우 FF 브랑우저모드로 바로 열어볼 수 있음. 그밖에는 일반 FTP툴과 기능은 같다. 알FTP보단 좋음.

FireGestures
IE쓰는 분들은 알툴즈기능으로 익숙한 마우스 제스추어 플러그인. 상하좌우를 UDLR의 약자로 하여 60여가지의 동작 정의 가능.
Firesizer
FF의 윈도우 사이즈를 정해놓은 사이즈로 resizing. 사이트 개발할때 해상도 별로 보이는걸 확인하거나, Wide Screen에서 웹서핑할때 유용함.
Flagfox
주소표시줄의 URL을 resource로 하는 25가지의 서비스모음. 기본값은 URL의 서버가 있는 국가의 국기를 노출.
who.is, bit.ly, Google번역, Wipipedia, Alexa등 다양한 웹서비스와 연결.
Server IP 확인과 Twitter Posting, 사이트 정보 확인등에 유용함.
FoxTab
텝전환 기능확장. 탭전환시 Windows7나 Opera 처럼 전환 가능.
Googlepedia
아주 독특한 플러그인, FF의 기능을 확장하는것이 아니라 Google사이트의 기능을 확장. 확성화후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Wikipedia 검색결과를 같이 노출해줌. Hide/Expand가능. FF에는 이런종류의 Google기능 확장용 플러그인이 제법 많다.

Googlepedia가 적용된 Google
iMacros for Firefox
FF상의 사이트에서의 action을 비디오 녹화하듯. 메크로로 저장할 수 있음.
반복작업이나 귀찮은 작업을 메크로화 해서 저장하고 플래이 가능.
New Tab King
새 탭을 열때 빈페이지가 아닌 유틸페이지 노출. 접속페이지 로그, 메모장. Google검색, 닫은 창 리스트. SNS공유. 등 다양힌 기능 제공.
Pixlr Grabber
웹페이지 캡쳐 플러그인. 오픈쪽 마우스 클릭으로 Grap을 클릭하면, FullPage, Crop, ScreenPage모두 캡쳐 가능. 게다가, Edit / Share / Save / Copy 가 바로 되서, 엄청나게 유용함.
Pixlr.com과의연동으로 웹에서 포토샵 수준의 리터징도 가능. 일단 이미지를 컨트롤하기위해 FF를 벋어날 필요가 없다는게 최대 장점.
Read It Later
웹서핑중.. 아. 이글 읽어야 되는데.. 나중에 읽었으면 좋겠는데.. 하는경우 없는가? 그걸위한 서비스.
스크랩, 북마크 등록, 딜리셔스에 추가와는 다른계념으로, 나중에 읽기위한 URL저장 옵션이다. FF플러그인, WebService, iPhone등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인기있는 트위터 툴들도 많이 지원하는 서비스.
ShowIP
접속한 URL의 아이피를 FF하단에 표시. Flagfox와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아이피를 바로 표시해주므로 유용함.
Weave Sync
모질라에서 직접만든, FF온라인 백업툴. FEBE에 비해서 백업할 수 있는 항목이 많지는 않다.
Web Developer
웹개발에 필요한 필수 도구들 제공, FireBug와 함께 필수 툴.
Yoono
FF SideBar형태의 통합 SNS툴. Twitter/Flickr/FaceBook/mySpace/MSN/LinkedIn 와 같은 SNS뿐만 아니라, FriendFeed/AIM/Yahoo IM/Google Talk 메신저 툴들도 지원해. Yoono하나면 거의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들이 필요없음. 그리고 SNS와 IM에 FF의 페이지를 Posting하기가 용의하도록 Share기능을 제공하여. shortcut을 수동으로 할필요도 없음. Pixlr Grabber와 함께 쓰면, 정말 편함.
추가위젯으로, GoogleReader, Gmail. Shopping, Last.FM, Memo등을 제공해서 사실상 전천후 통합툴.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tion
모질라 애드온 사이트에는 플러그인들을 카테고리식 분류와 별도로, 용도별로 모아놓은 Collection(국문사이트에선 모음집)을 제공한다. 이중 가장인기있는게, Web Developer's Toolbox Colleciton. 위에 언급한 많은 플러그인들도 이 Collection에 속해있다. 입맛에 맞는것은 더 찾아서 설치해보시길.
대안 기술로 HTML5, 와 Ajax를 언급했군요.
Ajax를 [자바를 기반으로 한 웹2.0 기술] 이라고 묘사한건 기자의 무지인것 같지만 어쨌든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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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플래시가 죽었다! 부터 모바일 광고시장을 먹으려는 꽁수일 뿐! 까지 평가는 다양한것 같습니다만,
국내 포션이 가장 큰 네이버가 어느때보다도 빨리 움직였으니 다른곳들도 어떤식으로든 반응할 것이고,
새로 리뉴얼을 준비하는 곳들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죠.
당장은 아니지만. 플래셔들이 밥벌이를 고민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모 커뮤니티에서 관련 기사에 관련해 갑을논박이 있었는데 거기 덧글로 달았던 글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해봅니다.

비행기 예약할때 미대륙지도위에 비행기들이 날라다니고, 검색해서 비행기 잡으면 시간뜨고..뭐 이런 데모가 유행하던때가 있었습니다. (뭔가가 날라다닌다! 하면 모두 플래시로 만들었습니다. )
그 중심에 플래시가 있었죠. 그래서 다른 벤더들도 앞다투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들을 쏟아냈습니다.
Adobe의 말처럼 플래시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많은 피씨에 설치되어있는 WebClient 이였고, 경쟁기술조차 없는 독점이나 다름없는 시장의 주인이였으니까요. 더군다나 이젠 브라우저 밖으로까지 나와서 AIR란 이름으로 데스크탑자체를 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타업체가 침을 흘리는건 당연한거고, MS의 실버라이트, 자바쪽은 JavaFX가 , 오픈소스 진형에서도 뭔가가 나왔었습니다. (기술이름이.. ㅡ ㅡ)

HTML4.01이 한계에 붙이치고, XHTML로 이전을 꽤했지만 W3C의도되로 잘 되지 않았습니다.
SmartWeb을 완성하기 위한 모든 기술이 갖추어졌지만, 많은 벤더들과 사이트들은 W3C가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지 않았고, 지지부진하기만 했습니다.
표준 웹기술쪽은 Prototype.js나 JQuary 같은 JS Framework들의 등장으로 다이나믹 한 사이트를 만드는게 이전보다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ActiveX나 Flash같은 기술로 밖에 처리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히 있기에 웹표준 중십의 웹사이트 구축에 심정으로는 동의를 해도 이런 현실적인 필요들을 담아내기에 표준웹은 분명 한계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내에선요.)
그러던중 HTML5.0이 그 중심에 등장하면서 [그래, 이정도면 플래시가 없어도... Plugin, ActiveX가 없어도...]란 시장의 동의를 이끌어 내고, 이런문제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세력(?)이 스티브잡스의 결단(??)으로 인해 급속도로 탄력을 받는 상황이 현재의 시장입니다.
HTML5는 아직 표준제정이 마무리되지 않은 현재진행형입니다. HTML5를 제정중... 이란 표현이 맞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브라우저 벤더들이 이미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IE는 다음 9.0에서의 지원을 약속했고, FF는 현재 3.6 버전에서 부터 이미 지원하고 있습니다. WebKit 기반의 사파리와 크롬도 FF보다 상위래벨로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FireFox 3.6이상(크롬 4.1)으로 Gmail 쓰기화면을 가면 탐색기에서 Drag&Drop 해서 파일첨부가 가능합니다.
국내 웹메일 서비스에서 ActiveX로 구현해놓은 바로 그 기능이 이제는 HTML5로 가능해 진겁니다.
자 그럼 트랜드가 바뀌었고, 모바일에서 지원이 어렵고, 표준기술이 아니니 Adobe의 Flash는 악의 축인가...

ActiveX라는 사생아의 애비요, 국제공통어도 잘 못알아먹는 비만 브라우저의 애미니까요.
그러므로 Flash축소하자는 이 분위기는 웹표준과는 관계없는 Apple과 Adobe의 밥그릇 싸움이라는게 본질입니다 스티즈 잡스도 뭔가 웹에 기여하고픈 마음에 공익을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건 아니기 때문이죠.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겠다. 라는 그 결정이 Apple의 시장을 더 굳건히 할거라 믿기때문에 (어찌보면 확신하기때문에 )이런 극단적인 결정을 내린겁니다.
밥그릇 싸움의 결정이 웹표준, HTML5 정착에 긍정적 영향을 끼지고 있다...가 옳은 시각이라 봅니다.
그런의미에서 네이버의 플래시 단계적 패지결정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이윤이 목적인 회사에서 공공의 이익을 위해.. 라는 긍정적 이미지도 가지면서, 발빠르게 트랜드를 쫒고,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회사의 이익에도 반하지 않는다면... 그보다 좋을순 없으니까요.
요즘 아이패드의 플래시 미지원 발표와 그의 파장때문에 여러곳에서
잘됬다, 빌어먹을 플래시... 쓰레기 기술이다.... 버그덩어리였다... 라는 반응들이 있는데,
일부 맞는 말도 있지만, (version 10 이였나요.. Adobe인수후 첫버전업... xxx같았죠...) 과거에도 지금도 웹의 한파트를 담당한 놀라운 기술중 하납니다. 효용성을 떠나서 Flash가 해내는 일들을 생각하면, 분명 가치있는 기술입니다.
허나, Flash는 태생부터가 RIA를 위한 기술이였고, 그분야의 최고의 기술이지, 사이트의 좌측메뉴에 애니메이션을 주거나, Text에 Fade in/ fade out 을 주기위한 기술은 아닙니다.
AIR라는 자신만의 플랫폼도 구축했고, 여전히 관련분야 최고의 기술이니 AIR기반의 전용 C/S툴이 되었으면 합니다. Service Based Browser 에 들어오지 말구요.

아이를 위해(?) 새 게임을 구매했습니다.
카메라와 동봉 판매 하는 이게임은 쉽게 말하면 다마고치입니다.
알에서 부화한 원숭이(?를 키우고 놀아주고 하는 게임인데, 설명 다 떠나서 위 동영상 하나만으로도 구매 해서 아깝지 않습니다.
정해진 미션들을 수행하면 갈수록 할 수 있는게 늘어가는 구조로... 3일만에 들어갔더니 목욕을 안시켜서 파리가 꼬이더군요. ㅋ
몇일 해본 평을 적으면..
1. TV로 부터 최소 1.5미터 정도의 거리와 공간이 확보 되어야 한다.
2. 전반적인 인식율을 뛰어나지만... 조명이 위에 있다보니 손이 아닌 그림자에 반응한다던가 하는 오동작이 있다.
3. 미션이 6,7살의 아이가 혼자 수행하기엔 좀 어렵다. 어른과 함꼐.
4. 버그가 좀 있다. 한번 다운 경험.
5. 로딩이 필요할때 별다른 로딩표시가 없어서 무작정 기다릴떄가 있다.
6. 아기자기한 구성이 잘되어있다. 한번 따라그린 그림을 구석에서 혼자 그려본다던가, 꿈꿀때 플레이한 녹화된 영상이 보인다던가..
평균 6.5만원정도 하는데, 가격대비로 아이가 있는집에선 괜찮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QRooQRoo란?
QRooQRoo 는 인투모스(http://www.intomos.net/)라는 국내 업체가 만든 아이폰용 바코드 스캐너입니다.
app을 실행하고, 바코드에 아이폰의 카메라를 들이대면, 바코드를 인식해서 상품정보를 보여줍니다.
외국 어플로는 Red Laser 라는 app이 있습니다.
Red Laser는 일반 바코드만 되지만, 쿠루쿠루는 QR 코드도 되더군요.

배타테스터에 참가해서 어플을 받고, 필드테스트를 3일정도 했습니다.
일단 실 사용 소감위주로 리스트업만 합니다. (사진은 추후에..)
한마디로 줄이면, 아직은 실사용하기엔 부족해보입니다.
하지만, 뭐, 베타판이니 성능은 좋아지겠죠...
홈플러스를 가서 장보면서 눈에 보이는 바코드는 거의 찍어봤습니다.
느낀점입니다.
바코드
1. 일정 사이즈 이하 바코드는 인식이 아예 안됩니다.
양말, 화장품등 일부 바코드가 거의 엄지 손톱만합니다. 이런 사이즈는 아예 인식이 안되더군요.
2. 의류의 바코드는 거의 인식은 되지만 정보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바코드는 잘 인식이 되어도, 그저 결과없음만 나옵니다. 홈플러스 자체 바코드 같지는 않은데.. 안되더군요.
3. 실상품과 다른 상품이 검색
이테리 타올을 검색했는데, 원목 브러쉬가 나옵니다.
4. 바코드가 다른데 같은 상품이 검색
쥐포가 100g 과 200g 이 바코드가 다른데 같은 상품으로 나오내요. 그것도 '맥반석구이오징어 200g'으로요.
5. 마트 정도의 조명에서도 인식의 어려움이 있음
마트가 어두운 곳이 아닌데, 잘 인식이 안됩니다.
상품을 들고, 이리저리 아이폰을 흔들어야 간신히 인식이 되더군요. 10의 8은 그렇습니다.
4. 식품의 경우 세부적인 상품정보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음.
재래김 박스에 있는 바코드를 스캔했더니 맛김가루 150g이 나옵니다. 몇가지 해봤는데, 김은 안나오고 김가루만 나오더군요.
5. 일단 상품검색이 되면, 최저가가 보여지므로 쇼핑에 많이 도움이 됨.
일부 생필품은 '최저 특가' 라고 되어있지만 온라인쇼핑보다 1천원이나 비싼것도 있었음.
주로 공산품들이 검색이 잘되는듯.
QR코드
QR코드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거의 없어서 단 한건 테스트 되었내요. ㅎㅎ
1. 병원 처방전에 있는 QR은 인식이 안되더군요.
원래 안되는건지, 환경/출력물 탓인지 잘 모르겠지만, 병원 처방전에 있는 QR은 안되더군요.
전반적으로 실사용 환경에서 인식율이 상당히 낮고, 인식이 되어도 실제 알맞은 상품정보가 보이는게 너무 적습니다. 어플 성능도 문제지만, Data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일반인이 바코드를 사용해 그자리에서 가격비교를 해보고.. 이런 용도로 사용하기엔 아직 재반환경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Burning Man 공식 사이트 http://www.burningman.com/
미국 네바다 주 사막에서 진행한는 축재이다.
구글맵에서 보면 정말 사막에서 하는걸 볼 수 있다.

시작이 좀 황당한데, 래리 하비란 사람이 실연의 한풀이로 인형을 태우는데서 시작되었단다.
어떻게 인형을 테우면 이런 축재로 번질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2009년 Festival 사진 몇장보면...










사진을 봐도 알수 없는, 더군다나 사막한가운데서 하는 이 Festival은 뭘하는 행사일까?
다음은 Burning Man Festival 에 대한 21c RPM 취재팀 정재훈씨의 기사의 일부다.
Burning Man Festival은 “불+사막+소통+사람”이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극한을 향하여, 단 법의 테두리 안에서” 진행된다. 이 외에도 축제를 참여하는 모두에게 10가지 원칙을 지키게 한다. 그 원칙은 “근본적 포괄, 선물주기, 탈 상품화, 근본적 자기의존. 근본적 자기표현, 자치적 노력, 직접성, 시민적 책임, 흔적남기지 않기, 참여”인데, 이를 통해 ‘어느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자신의 내면을 무엇이든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 하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축제’임을 보여준다. 또한 한 가지 더 주목할 점은, 선물주기와 탈 상품화를 통해 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상업적인 목적을 배제하였다는 점이다.Burning Man Festival은 86년 처음 시작으로 해변에서 진행되다가, 경찰의 제재로 네바다 주의 사막으로 옮겨서 진행되었다. 또한 94년 이후 테마 캠프를 시작하였으며, 그 이후 언론의 관심을 받으면서 대규모의 축제로 거듭나게 된다. 96년부터는 그 시대의 주요 관심사와 관련된 축제 자체의 테마가 생겼고, 축제의 테마에 따라 공간의 구획이나 버닝맨의 모습들이 조금씩 변모해왔다. 참고로 올해의 테마는 "Evolution"으로 ‘인간으로서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어떻게 적응해나가야 하는가?’와 같은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Burning Man Festival은 사막이라는 위치적 특성을 이용하여 이상도시를 만들어가며, 인간의 근본을 끌어내어 자기표현을 하는 축제이다. 또한 월디페의 주요 컨셉 중 하나인 "관람객 0%, 참여자 100%" 역시 이 Burning Man Festival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국문으로 정의된걸 봐도 모호한 이 축제는 전체적으로 원초적이고 원시적이고 무목적적인 행위예술, 혹은 구조물, 행위자체 로 이루어진것으로 보인다.
이런 자유분방함과 사막특유의 배경이 겹쳐서 어떤 이미지에선 종교적이로, 어떤 이미지에선 몽환적, SF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국내에서 가능한 형태의 축재로 보이진 않지만, 저런 자유분방함, 규모, 관람객0%, 참여자100%라는 컨셉등 많이 부럽고 재미난 축재로 보인다.
링크 모음
2009년 Festival 사진 스크랩들
http://www.cyworld.com/qafmuzi/3100301
http://www.burningman.com/art_of_burningman/bm09_theme.html
상상초월 사이즈의 구조물
http://www.flickr.com/photos/whitneybee/3894210991/
http://www.flickr.com/photos/whitneybee/3894998139/
태워버림 ㅡ ㅡ
http://www.flickr.com/photos/gamp/3906491266/
http://www.flickr.com/photos/oakland_whiteboy/3906382858/
Burning Man 2009 Festival 클리커 사진모음 (계속 올라온다.)
http://www.flickr.com/photos/tags/burningman2009/
Scott London 독립기고가의 사진 (2004 ~ 2008년 사진 볼수 있음)
http://www.scottlondon.com/photo/burningman/index.html
더많은 사진
http://www.flickr.com/groups/burningman/pool/
http://www.flickr.com/groups/burningman2009/pool/
http://www.flickr.com/groups/504329@N23/pool/
http://www.flickr.com/groups/491861@N20/pool/

아이폰, 안드로이드 용 어플로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증강현실에 대한 서핑.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에 대한 요약
http://www.bloglgt.com/46
모바일 서비스
이미 아이폰 어플은 App Store에 등록된것이 있고, 실용성있는 시도들이 쓸만한 퀄리티로 나오고 있다.
모바일의 이동성과 GPS까지 내장된 최신 스마트폰들의 스팩이 SF영화에서가 가능해 보이는 서비스를 현실화 하고 있다.
일단은 좌표정보와 나침판의 방향, Cam이미지를 기반으로한 정보 전달이 전체적인 방향.
아이폰 AR 업체검색
http://gemlove.tistory.com/299
아이폰 AR 런던 지하철 검색
http://gemlove.tistory.com/256
AR 브라우저 데모
http://gemlove.tistory.com/226
마케팅
모바일과는 달리 캠과 흑백의 마커를 이용한 비주얼을 제공한다. 정보제공의 차원보다는 아직은 재미와 참여유도 차원으로 보인다. Mini같은 경우는 IE에서 ActiveX를 설치하고 PDF를 출력해서 직접 해볼 수 있으며 퀄리티도 좋다. 반면, 타이거 맥주는 국내 첫 AR사용사례라고 하지만, 퀄리로만 본다면 조금 조악한면이 있다. 플래시로만 구현한 한계일여지가 있다.
명함은 영상의 캐릭터 수준이상의 저렴한 비용의 전자명함의 가능성이 보인다.
니산 자동차 AR 브로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C6Ayc5Tb9vI&feature=related
Mini Webcam (IE에서 해볼수 있음)
http://www.youtube.com/watch?v=HTYeuo6pIjY&feature=related
타이거맥주(해볼 수 있음)
http://www.tigerbeer.co.kr/flash_main/main.php
AR명함
http://www.youtube.com/watch?v=10zcGPQys0A&feature=related
http://b-o-w.jp/
교육컨텐츠로서의 가능성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파트. AR은 물리적인 교육 교구와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고리를 제공한다.
조금만 더 다듬으면 신기한 수준이 아닌 실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거 같다.
예로, 아래 링크와 같이 동화책 자체로도 충분한 컨텐츠지만, AR를 통해 팝업북같은 입체 애니메이션화 한다던가,
현재는 학습유도 액션이 마우스 클릭 이상이 없지만, OX, 숫자등의 정답카드를 찾아 골든벨식의 학습진행이라던가 하는 식의 적용은 현재로도 가능해 보인다.
또한 과학 교구제로도 훌륭한 가능성이 보인다.
동화책 AR 교육컨텐츠로서의 가능성
http://www.youtube.com/watch?v=DJuNhjup4SI&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ZKw_Mp5YkaE&feature=related
캐릭터 AR
http://www.youtube.com/watch?v=zILnmj8-dYI&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vS6r5d-0hZ8&feature=fvw
게임
가장 어려운 적용이라 생각했는데, 완성도가 가장 높은 분야로 보인다.
보드게임이나 PSP적용도 놀랍지만, 가장놀라운건 야구게임사례에서 보듯 유희왕이나 바쿠간같은 애니의 현실화가능성이다.
단시 단조로운 두세가지 소리만 나게 하는 바코드식 카드 장난감도 몇만원씩 하는 현실을 생각하면,
유희왕 카드를 구매해서 실제 애니메이션 처럼 3D대결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건 정말 상상초월의 상품이다.
AR모바일게임
http://www.youtube.com/watch?v=Te9gj22M_aU&feature=related
PSP AR 게임
http://market.webpro.co.kr/go/8658
AR 게임데모
http://market.webpro.co.kr/go/9172
야구게임(유희왕이 나올지도..)
http://www.youtube.com/watch?v=QAjEGqGnpFI&feature=related
AR피규어
http://blog.naver.com/lotus1990?Redirect=Log&logNo=60056486040
개발
Hirokazu Kato라는 분이 만든 ARToolKit를 통해 생각보다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라이센스는 GPL을 따르고 있기때문에 동일하게 GPL라이센스로 배포만 한다면 ARToolKit을 이용한 상용 SW 개발도 가능해 보인다.
ARToolKit에 대한 국문 설명 포스팅
http://honsil.com/tag/artoolkit/
wikipedia 정의
http://en.wikipedia.org/wiki/ARToolKit
ARToolKit Home (워싱톤대학 사이트. 현재 접속불가)
http://www.hitl.washington.edu/artoolkit
ARToolKit Developer Homepage
http://artoolkit.sourceforge.net/
SourceForge's Release Source
http://sourceforge.net/projects/artoolkit/

- 위키백과란?
- 위키백과의 취지에 반대하는 컨서버피디어 란게 있다. (메인만 봐서는 미국판 수구세력같다.)
- 한국어 표재어가 드디어 10만단어가 넘었다. 2009년 6월경. 일어는 60만개, 영어는 300만개다.
- 위키백과는 생각보다 폭넓게 작성자가 있다. 중학생도 기여중 (클릭)
- 기능명이 '토론', '역사', '주시'등으로 해석되어있어 처음사용자는 어려움.
- 위키백과는 현재 271개 언어로 서비스중. (클릭)
- 한국어보다 표재어가 많은 언어는 15개. (일어 60만개, 중국어 26만개)
- 위키백과에는 편집법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장이 있다.
- 위키백과를 운영하는 위키미디어는 동류의 많은 자매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백과사전에 실릴만한 내용이 아닌 것들은 자매 프로젝트에서 진행중이다. (문헌, 낱말 등)
- (주)다음은 2008년 11월. 지식공유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위키백과와 공유를 추진중이다. (다음소유의 백과사전자산을 위키백과에 기증하되 사용자가 옮기도록 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 위키백과는 참여도, 공헌도에 따라 관리자가 되거나 기여한만큼 인정을 받는다.
- 위키백과는 특정언어권의 사용자를 찾기 쉽게 하는'바벨'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음.
- '틀'이라는 일종의 단축명령어로 축약어로 내용을 표시하거나 편집하기 용의한 목록을 만들때 사용한다. 특히 사용자틀은 자신이 어떤 사용자인지를 표현할때 사용한다. 유저별로 만들 수도 있고, 특정목표로 같이 움직이는 프로젝트 참가를 표현하기도 한다.
Google Acount를 이용한 Google Friend Connect 기능
http://choboweb.com/

시간이 없어서 캡쳐만 했습니다. 짬내서 더 봐야할듯.
크롬 2.0.172.33 버전 에서 작동하고 있으며, 아직 페이지의 어떤 Tag가 이런 Action 를 부르는지는 분석 전이다.
웹초보님의 블로그를 크롬으로 들어가니.. Friend Connect를 하라는 툴바가 떴습니다. FOAF인지, 아니면 구글만의 Mark Tag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문득 Google Wave와 관계있나..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별거아닌것도 Google이 하면 달라보이는 Google의 파워를 느끼며.. ㅎㅎ
크롬의 오픈소스 버전 Chroium
http://choboweb.com/1028
http://www.hanrss.com/iphone/myfeeds_m ··· 26990235
정말 엉뚱한 포스팅이였습니다. Chroium? 나만 몰랐나?
아직 정채불명의 브라우저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엔 리눅스로 포팅된 Chrome을 말하는줄 알았으나...
현재까지 알아낸 바로는 Google이 만든 Chrome엔진을 기반으로 한 브라우저 오픈소스 프로젝트명인거 같습니다.
Google code에도 등록되어있군요.
현재 알파판이긴 하지만 리눅스, 맥으로도 제작중인것 같고, 국내에도 관련 코스팅이 몇개 있습니다.
[우분투에 알파판 설치], [맥용 Chroium 동영상]
역시 재미있는 구글입니다.
검색엔진 블라인드 테스트
http://www.hanrss.com/iphone/myfeeds_m ··· 22407477
http://itviewpoint.com/120264
마우스 트래킹 Javascript Test Tools - Clixpy
http://firejune.com/1425
http://clixpy.com/demo/
Prototype 과 jQuery문법대조 슬라이드
http://firejune.com/1203&stag=jQu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