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동안 정들었던 스킨인데, 분위기를 좀 바꿔볼까해서 골라봤습니다.
근데, 의외로 딱 맘에 드는게 없군요.
이게 만에 들면 저게 맘에 안들고.. 저게 맘에 들면 이게 맘에 안들고...
간신히 골랐습니다... 써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복귀할 수도... ㅡ ㅡa
오랬동안 정들었던 스킨인데, 분위기를 좀 바꿔볼까해서 골라봤습니다.
근데, 의외로 딱 맘에 드는게 없군요.
이게 만에 들면 저게 맘에 안들고.. 저게 맘에 들면 이게 맘에 안들고...
간신히 골랐습니다... 써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복귀할 수도... ㅡ ㅡa
